지금 생강빵에 대한 기대와 맞물려 넥서스S에 대한 기대감도 덩달아 커지는 것 같은데 전 구글이 넥서스S를 왜 출시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넥서스원 판매로 크게 재미를 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앞으로 본격 하드웨어 장사를 통해 이익을 남길 것도 아니고,
생강빵이 프로요와 뭔가 개발 철학자체가 바뀌었다던가 해서 새로운 레퍼런스폰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안드로이드를 오픈 한 것 자체가 하드웨어 제조사는 자신들의 경쟁상대가 아니라는 것인데 삼성과 손을 잡고 다른 안드로이드 계열들을 뛰어넘을 단말을 만든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 것 같고요...
만약 넥서스S를 출시한다면 여러분들은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P.S. 제가 이런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절대 제가 지난주에 넥원이를 구입했기 때문은 아닙니다 :)

그에 따른 레퍼런스폰 또한 진화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아직 구글/삼성이 굳게 입을 다물고 있어서 실체는 그들만이 알겠죠? ㅎ
우리의 넥원이가 지금까지의 안드로이드 표준으로서 활약을 했다면,
진저 이후, 계속해서 나오게될 OS들의 표준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 잘은 모릅니다.
하지만 넥원이 유저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어플들의 호환성,안정성에서는 뛰어나지만,
계속해서 나오는 신제품들에 비해서 게임이나
무거운 어플에서의 보여지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뒤떨어 진다고 보여집니다.
(저는 그래도 넥원이로 대만족하며 살아요.)
아이폰4의 후속모델의 루머도 있었고, 앞으로 나올 윈7폰...
그리고 다른OS의 스마트폰들도 계속해서 나올테니,
구글도 눈치를 보고 있는거겠죠.
어차피 저야 넥원이 2년 약정이라 ㅜㅜ
넥서스S고 뭐고 나올려면 빨리 나오고, 2년뒤 폰 바꿀때 즈음해서~
뭔가 획기적인 놈으로다가 하나더 나오길 바래본답니다. ㅎ
어차피 넥서스S는 관심밖. 진저와 허니컴이 궁금할뿐.




넥서스원의 하드웨어적 제약이겠죠...
오늘 그 웹2.0써밋 보니까 NFC 기능 있던데, 그건 하드웨어에서 뒷받침 되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그 외 비슷한 추가 기능이 있다면 개발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