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가장 진보한 기계는 무엇인가? 가장 사용자가 의식하지 않고 사용하는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자동차?? 네비게이션??
로봇??
전부다 아닙니다.
자동문입니다.
자동문이야 말로 진정한 문으로서의 역할을 다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재하지만 사용자가 의식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는것.
자동차는 직접 운전하여야 하고(물론 바뀌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대부분의 자동차는 사용자가 직접 운전 하여야 합니다) 로봇 그 자체도 직접 손으로 코딩을 하여야 작동을 하는 기계입니다.
최근들어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이 진정한 스마트폰인가...
이걸 스마트폰이라고 불러야 하는것인가??
제 생각엔 지금 나오는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그저 인터넷폰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요?
사용자가 스마트 해져야 점점 스마트폰다워 지기 때문이지요....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깔아서 이렇게 저렇게~ 설정하고, 나한테 맞는것을 찾아서 또 무언가를 하고..
이건 뭐 점점 공부를 해야 스마트 해지는 경우가 일상다반사네요..
기계가 날 위해서 움직이나 내가 기계를 보기 위해서 움직이나.. 주객전도가 되는 느낌도 적잖이 듭니다~
진정한 스마트폰이란 무엇인가..? 라고 물어보신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무엇인가를 하고싶다! 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아주 간단한 입력만으로도 알아서 해 주는것.
특별한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혹은 자동으로 해당되는 어플리케이션을 구동시켜서 사용자에게 디스플레이 해 주는것...
사용자는 점점 더 단순하게 스마트폰을 대해야 하고 스마트폰은 점점 지능적으로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아이폰이니 안드로이드니 WM(W7)OS니 한참 멀었다고 생각해요.. 아직도 제가 무엇인가를 하려면 어떤어플이 있는지 검색하고 인스톨 하고 사용법을 숙지하고 해야하니깐요..
최종적으로 스마트폰은 사용자에게 게임기이자 비서로서 존재하는 방향이 아닐까요??
이제 나온지도 몇년 안된 스마트폰가지고 주저리 떨어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뻘글입니다 ㅋ




인공지능으로 유저의 의도를 파악하고 알아서 실행되는 스마트폰
넥서스헌드레드 밀리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