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 하는 것보단, 쓸만한 어플이라고 알리면서 구글톡을 전파해야겠습니다.
무료이면 좋겠구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에 쉬운 어플이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왜 애플社는 구글톡을 승인하지 않았을까요?

아직까지는 무료 중에서는 그닥 쓸만한게 없습니다. 무료들은 푸쉬가 지원이 안되거든요. 유료 중에서도 GoTalk 등의 앱들은 푸쉬가 안정적이지 못해서 가끔 챗을 보내면 몇시간 뒤에 받고는 합니다.
안정적인 푸쉬를 지원 받기위해서는 9.99 달러짜리 앱인 BeejiveIM 이나 IM+가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BeejiveIM을 추천합니다만, 가격이 꽤 비싼편이죠.
아이폰에는 표준을 준수하는 IM이 없는지라, 업무관련해서 사무실내의 아이폰 유저에게는 BeejiveIM으로 구글톡을 쓰게 하는데, 보통 지인들에게 저 앱을 추천하는 것은 조금 부담이 크죠?
제가 정확히 몰라서 그러는데, 애플이 승인을 안한건가요? 구글이 제출을 안한건가요? 구글이 구글톡을 제출했다가 승인이 안났다는 뉴스는 못봐서요.
IM+ 쓰는 분들도 많은데 무료중에서는 정말 괜찮은 어플은 없는듯 합니다. 저도 BeeJive 사용중인데 가장 좋은 듯 합니다.
그것 말고는 arrstein 님께서 얘기하신 Google Apps 로 하는 것이... 사실 이건 웹으로 연결되는 것이긴 하지만 워낙 구글이 모바일 인터페이스도 참 잘 만들었죠.
애플은 구글 관련된 서비스는 거의 다 거절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Google Voice 이후부터 거의 감정적으로 나가고 결국 아이폰에서는 구글 서비스는 거의 대부분 HTML5 기반으로 하는 웹으로 서비스 할 전략이랍니다. (하나의 감정 들어내기 아닐가 싶기도 하고요...)




예전에 아이폰을 잠깐 썼는데, 앱스토어에서 그냥 google apps 설치하니까 거기서 그냥 구글토크 사용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거의 1년쯤 된 기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