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크런치에 호스트인 마이클 아링턴이 직접 올린 포스팅이로군요.


스로 군은 영어가 전공이 아니라서, 일본어 번역된 것을 다시 번역하게 됩니다만 그 내용을 올려보겠습니다.


Google의 “Nexus Two”는 하드웨어 트러블로 발매연기


Google은 Samsung과 공동으로 새로운 Android 휴대전화를 개발하고 있다. 그것은 Android의 “클린인스톨”로, 처음에 말하고 있던 발매예정으로는 Android 2.3 Gingerbread의 발표와 동시라고 했었다.


그 휴대전화는 Android의 클린 버젼이라는 이유로 기대를 모아, “Nexus Two”로 불리고 있다. Nexus One도 Android의 클린인스톨로 Google이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고 있었다. 통신사나 전화기 메이커가 독자적으로 덧씌우는 소프트웨어층은, 많은 유저에게 단순한 장애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클린 인스톨이 기대를 모으는 것이다.


딱 한가지 확실한 것은, 11월 8일 월요일에 시행되는 Samsung의 보도용 이벤트에서는 Nexus Two의 발표가 없다, 라는 것이다. 이래저래 그럴 듯한 소문도 있었지만 Samsung이 월요일에 피로하는 Android 기기는 Nexus Two가 아니다.


발표  예정일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한다. 아마도 11월 11일 즈음일 것이다. 그러나 듣자하니 사내 테스트하는 도중에 심각한 하드웨어 문제가 발견되어, 그것을 고칠 때까지 연기된다고 한다. 어느 정도 심각한 것인지, 수복에 얼마나 걸릴 것인지 그것은 알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은 대단히 아름다운 일이다. Gingerbread의 평판도 좋다.



라고 합니다.


마이클 아링턴의 소스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이 포스팅만 보자면 삼성이 넥서스투를 만들게 되었다는 것이 기정사실인 것 같군요. 한국 유저들은 아직도 긴가민가하고 있는데 말이죠.


음. 과연 삼성이 넥서스투를 만드는 게 확실한 걸까요? 알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