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원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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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런 반가움이군요.
내리면서 넥원이를 흔들까하는 충동도 느꼈습니다 ㅎ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이었고요.
이런 기분좋은 조우는 자주 있음 좋겠네요
</p>
내리면서 넥원이를 흔들까하는 충동도 느꼈습니다 ㅎ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이었고요.
이런 기분좋은 조우는 자주 있음 좋겠네요
</p>
2010.11.05 20:39:30
강남역부터 이대까지 가는 470 버스를 넥원쓰시는 아리따운 여성분과 옆자리에 앉아서 온적이 있습니다.
저도 이대후문에서 내렸는데 그분도 이대후문에서 내리더군요..
그러나...
횡단보도에서 갈라선(?)....
저는 연대방향으로 그녀는 이대방향으로.. 서로 등지고..;;;
말을 건내고팠으나.. 그날 제 상태가 좋지 못해서 자제를..ㅋ
사실 버스타고 오는 내내
터치4로 음악들으면서 넥원으로 친구들과 채팅하면서 혼자 실실 웃으면서 왔거든요... XX놈처럼ㅎㅎ;;;;
그 분께서 넥원쓰시는건 종로를 지날무렵 알았네요...ㅎㅎ
그 분 정말 이쁘셨던거 같았는데 말이죠..




그중에 하루에 무려 두명을 본 날도 있죠 ㅎ
지하철 출근길에 한번 퇴근길에 한번 ㅎㅎ
그땐 정말 말한번 걸고싶더군요 ㅎ
똑같은폰이 반가운건 정말 넥원이 처음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