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B도 날려버리고...

SK나 모코관련 다 날려버리고...

쓸모없는 FM라디오도 날리고....

카메라도 주로 사이즈 1메가 이하로 세팅하고  iso 100에 fixed 포커스 위주로 쓰고...

 

 

이렇게 해놓으니까 오버클럭안해도 real football이 않끊기네요.. 헐... 오버하면 아주 부드러워지구요.

 

real football로 테스트한 이유는 오버를 아무리해도 제 로이에서 유일하게 끊겻던 게임이었거든요.

 

 

로이성능에 역시 제일 중요한건 오버클럭이 아니라 가용메모리 인거 같습니다.

 

부팅하자마자 태스크메니저 실행해보면 사용가능한 메모리가 나오는데

 

이걸 50MB 정도 이상으로 나오게 만들어 놓으니 오버 클럭도 필요 없어보이네요.

 

DMB삭제가 결정적인 공헌을 한거 같어요.

 

 

 

여러가지 루팅관련 팁들이 있지만 이게 제일 중요해 보이는데요.

 

애초에 로이의 하드웨어는 DMB빼고 카메라화소수도 낮추고 해서 드로이드 처럼 제작됐어야 옳은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건 지금와서 예기일테고....애초에 드로이드가 미국에서 처음나올당시만해도 안드로이드 어플들이

 

지금처럼 헤비한놈들이 거의 없었을테고 딱히 경쟁상대도 없었을테니.....지난예기야 뭐 의미가 없을거 같고....

 

 

 

제가 쓴 방법은 원클릭루팅->/system/app에서 불필요한것 삭제->AutoKiller(6,8,12,18,50,60)세팅->AutoStarts 세팅 입니다.

오버클럭은 1Ghrz 58로 일주일정도 쓰다가...지금부터는 순정 클럭으로 다시 일주일 써보렵니다.

아마도 문제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