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사용자 모임
(글 수 4,125)
이제 개발이 거의 끝났다라는...
이러면, '11월말 설'은 날라가는군요.. ㅠ.ㅠ
개발 마무리하고, 승인 요청하고 승인받고...
정말 크리스마스 업데이트가 될 것 같습니다.
44R이 이클레어 마지막 버전업이라고 했었고,
44R 업데이트가 9월 30일에 이루어졌으니,
거의 3달동안 버전업 없이 보내겠군요.
프로요 얹고도 프로요버전 최적화,버그픽스 하려면...
결국 최소한, 출시1주년을 맞는 2월은 되어야 '완전체 모토로이'를 볼 수 있겠네요.
로이 유저들 모여서 1주년 파티라도 계획해야할듯...ㅋㅋㅋ
2010.11.03 02:11:52
근데...저 개발자 분도 다 아는건 아닌거 같아요. 전에도 버그패치 싯점하나 틀리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아직 희망을 놓치 않습니다 ㅎ....ㅋㅋㅋ; 1주년파티라...좋은 생각이내요.. 생존자들 모임인가? ㅋㅋ....
갤스 프로요가 통신사에서 머무르는 이유.....
프로요 다만들었다는게 사실은 뻥이엇기 때문...현재도 욜심히 만들고 있는중이므로 ㅎㅎㅎ....
아니면 다만들고보니 버그 투성이라 도저히 그냥 내보낼수가없어서.....
SK에서는 닥달하는중.....SK가 막을 이유가 없잖아요?
뭐 이런시나리오가 제일 유력하지 않을런지요 :)
2010.11.03 04:00:41
제가 알기론 삼성에서 다 만들지 않은게 아니라 SK에서 쳐막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는 자기통신사의 킬러앱들이 잘돌아가는지 테스트중이기도하고 통신사의 플랫폼으로 비정상적인 규격화중인거죠
간단히 말해서 삼성은 프로요가 넘어오면 갤럭시의 하드웨어스펙에 잘돌아가게끔 설정해서 넘기고 SK는 통신사의 설정에 맞춘다음 뿌리는거죠 괜히 SKTF같은게 있을까요
들리는 말에 의하면 프로요는 삼성손에서 떠난지 한달도 넘었다는군요
이유는 자기통신사의 킬러앱들이 잘돌아가는지 테스트중이기도하고 통신사의 플랫폼으로 비정상적인 규격화중인거죠
간단히 말해서 삼성은 프로요가 넘어오면 갤럭시의 하드웨어스펙에 잘돌아가게끔 설정해서 넘기고 SK는 통신사의 설정에 맞춘다음 뿌리는거죠 괜히 SKTF같은게 있을까요
들리는 말에 의하면 프로요는 삼성손에서 떠난지 한달도 넘었다는군요




갤스와 비교했을 때 궁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요...
모토로이는 구글승인이 떨어지면 모토로라 내부 결제 과정을 거친 후 바로 업데이트가 되서 사용가능한데
왜 지금 갤스는 통신사에서 머무르고 있는걸까요?
모토로이는 통신사 어플의 최적화를 거치는 과정이 생략된건지, 구글승인요청과 더불어 같이 진행이 되는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