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를 처음쓴건 모토 미니때 부터였는데...

 

모토로라의 행보를 보면 참으로 대단합니다.

 

그 엄청난 아이폰의 폭풍속에서 유일한 대항마인 드로이드를 힛트시키고....

 

괴물폰인 드로이드 X를 내놓고....

 

이제는 방수 방진 충격방지의 Defy라.....참...기가 막히고 코가막힙니다....

 

욕도 많이 먹지만 모토로라는 언제나 앞서가는건 맞는거 같네요.

 

그게 기능이건, 컨셉이건, 디자인이건간에...그래서 고정팬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균형잡힌 캐릭은 아니지만 무적의 필살기는 꼭하나 있는 캐릭터 처럼 말이죠.

 

그 필살기 커멘드가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워서 아무나 걸수 있는건 아닌것 처럼....ㅋ.ㅋ.ㅋ.ㅋ.

 

힛트를 치고 욕을 먹고를 떠나서 모토로라의 라인업들은 전부 폰계에 한획을 그을 만한 것들인거 같네요.

 

할부금이 30만원남았다는데 냠냠...올해말이나 내년초에 드로이드 X가 팍! 들어와 버렸음 좋겟는데 말이죠.

 

정 안되면 defy로 가봐야 겠네요.

 

아이폰 4를 잠재울 확실한 필살기가 하나잇으니 말이죠.

 

물속에 푹~ 담것다 꺼내면 전부 gg칠게 확실하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