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한번 인천지역 해보고 싶어 올렸는데 다른 스터디 그룹에 결성하는 바람에 제가 올린 글은 바로 삭제했네요,,

다시 한번 올립니다.

 

문제는 제가 스터디 그룹을 해본 적는 無경험자입니다.

개발 경력은 C/C++ 3년 Window & Linux 골구로^^ 깊게 파진 않은 얇은 지식~~  정도라 자바쪽은 처음입니다.

 

인천지역에서 이끌어 주실 사람있으면 좀! 스터디 그룹하지고 해주세요! 제발!!

꼭! 스터디 그룹이 있어야만 하는 건 아니지만, 아이디어나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팀웍의 기초가 된다면

나쁘진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생각 있으신분들. 댓글 달고 함 결성해 봅시다.!

 

-대한민국 쩌리짱 인천에서-

 

추가 내용


스터디 그룹을 만들자니 리더가 없네요 ^^ 죄송하고요 다만 스터디 그룹보다
좀더 작은 모임을 가졌으면 합니다. 대장이 나타나면 그때 바로 진행하고요 지금은
저도 시작하는 단계라 주도하며 진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역시나 잘하는 고수들은 어디 산속에서 하나 봅니다 ^^;

그래서 오늘 미니클럽(네이트온)을 열었습니다.
자기가 학습하고 진행하는 사항을 서로 보고 챕터를 서로 정해서 진행을 하고요,
논의 대상이 있으면 바로 논의 할 수 있는 장을 먼저 만들어보고 할 것 같습니다.
즉, 각자 공부하는 겁니다. 서로 중복될 공부같은건 온라인으로 습득 가능하다 보고요
굳이 오프라인은 .. 술자리?ㅎ 정도로요,

정리 하자면,
1. 미니클럽으로 서로 안드로이드에 대해 토론의 장을 마련

 (여기에 게시판이 생기면 좋지만, 시작부터 큰 장이 될까봐 입니다. 운영자님 회원을 뺏는 게 아닙니다^^;)

 굳이 인천지역을 한 이유가 없네요^^; 허나 술한잔 먹기에 가까운 거리가 좋을 것 같습니다. 술술술
2. 각자 학습상태를 각자 만들어질 게시판에 정리(그냥 했다라고 해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문서 정리로 인한 시간은 어려울것 같으니깐요)
3. 각자 스터디 하되 하는 일에 대해 공유합니다. 모르는 부분과 다 같이 구글링할 수도^^;
4. 현업에 매달리면서 모두 매진하기 어렵다 봅니다.(학생이면 제외!) 전 회사에 모바일팀이 있는데도.. 하고 싶어 안달나서 눈치 꾀나 봅니다.
5. 스터디 그룹으로 오프로 만나면 좋지만 아직 그 시작하기위한 준비라 봅니다.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는게 전 좋다 봅니다.)
6. 좋은 스터디 그룹이 있으면 가셔도 좋습니다. 말리지는 않습니다. 자기 계발에 더 필요하다면 상관없습니다.
7. 그래도 계속 간다면 스터디에서 -> 창업으로 할까 생각중입니다.(제 마누라 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