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팅과 여러가지 팁에 관련되서 예전같지 않게 뒤떨어져서 따라가고있습니다 ㅋ;
그동안 여러가지 리포트와 팁들을 보면서 간만에 이것저것 적용시켜봤습니다.
44R에 루팅 1G 58vsel로 오버하고 Auto killer 하고 화면 스크롤링 다시 손보고 어플 공간정리 삭제 등등 하고...
뭐 로이유저들이라면 기본적으로 오래전에 다했을법한것들을 이제서야 해보네요 ㅎㅎ;
그동안은 폰의 기본기능에 충실하게 쌌다고나 할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새로운 앱을 찾아 헤메기 보다는
바쁘다보니 항상 자주 그리고 검증된 앱을 생활과 업무에 필요한 앱을 쓰게 되니까 거의 변동없이 몇달을 사용하게 되었네요.
그동안에 밀렸던? 팁들을 적용시키고 오버클럭을 이제 고정적으로 쓰게 되고 하니까 더이상 바랄게 없어졌다고나할까...ㅋ...
아마도 각자의 노하우가 많이들 생기셔서 신형폰들 부럽지 않게 쓰는분들 많으실거 같습니다. ^^
한가지 걱정은.....
11월말~12월 초에 나오게 될 프로요 말인데..... 오히려 프로요가 독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까지 유저들이 이룩?해 놓은 성능향상과 안정화 팁들을 한방에 날려버릴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지옥같았던 올해 2~3월의 상황이 재현되고 이모든 과정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들면
아찔하네요 ㅋ; 물론 그정도 까지는 아니겠죠. 모코도 그동안 쌓은 노하우가 제법될테니말이죠 :)
사실 현재의 로이세팅은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볼때 제 예상보다 약간 넘치고 있다고 할정도로 팽팽돌아가고 있습니다.
제 주변인들은 모토로이에 대해 어떤 환상을 가지고 있을 정도 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제가 그렇게 가지고 싶어했던 디자이어 유저가 많은데요 솔직히 화면, 터치감은 정말 로이에 비해서 안습이고
특히나 음악을 틀면 폰스피커에서 나오는소리는 정말 로이의 압승입니다.
제가 다른 폰에대해 부러운 점은 아이폰4의 Face Time정도 될레나요? ㅎㅎㅎㅎㅎ
프로요는 예상대로 디자이어가 일등~!
겔럭시와 모토로이...과연 누가 먼저 될까 기대됩니다. 현재까지는 겔럭시가 조금 유리한듯 보이지만
아직 프로요를 향한 레이스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누군가 모토로이는 무협지 주인공같다고 썼던글을 본적이있는데....진짜 그런거 같네요 ㅋ
그동안 귀찮아서 안해보고잇던 PC 리모트 콘트롤에 도전해 봐야겟습니다 :)
프로요 앞에선 그전의 최적화등은 무시해도 좋은 수준입니다. 단순히 쿼드런트 얘기가 아니고 실사용감이 그래요. 다만 배터리 소모는 상당히 심해지니 주의를.
일리있는말이네요./// 2.1. 에서 플래시 지원빼고는 지금 어느정도 최적화 되있다고 보내요
많은분들이 이방법 저방법 자기한테 맞는방법을 찾아가다보니 정보도 많고 쓸만하네요...
프로요가 되도 고질적인 내장메모리나 원래지금까지 토로했던 문제들은 계속될것같네요
아무리 외장에 깔아도 외장에 설치했을때의 반응속도.....
저도 기대는 많이하고있지만.. 그반면에 기대를 없애려 많이 노력합니다.
실망할까봐서이죠...
모토로이 개발자트윗이 얼마전 움직였고 구글승인도 받아놨다는 글이 써있네요..
업글은 조만간 되지않을까 싶네요^^:




으음... 모토로이 쓰다가 디자이어로 넘어온 저에게 있어
화면과 터치감은 모토로이가 더 뛰어나다는 건 인정이 안되네요 ㅎㅎ
스피커는 저도 동감합니다. 모토로이 스피커가 그리울 때가 있어요 ㅎㅎ
그리고 프로요는 갤럭시보다 모토로이가 먼저 될 것 같고
프로요 업글이 독이 되지는 않을겁니다. 일단 프로요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빠릿빠릿하게 변할거니까요! 빠릿빠릿 해진 모토로이 보고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