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넥서스원이라는.....스마트폰에 관심없는 분은 알지도 못하는 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ㅜ.ㅜ

 

얼마전 2.2 프로요에서 2.2.1 마이너 업뎃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외유져들이 업데이트될 때 국내정발 넥원의 업뎃은 깜깜 무소식이었죠..

 

결국..

 

몇만명되지도 않지만...그 유져들이 힘을 모아 강력하게 KT에 항의를 하여 소정의 성과를 이루어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번 성공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더 너.무.나.도.당.연.한.소.비.자.의.권.리.를 얻어내려고 할꺼구요..

 

하지만..

 

갤럭시 유져분들은...

 

이러한 넥서스원 유져들과는 달리... 기다려보자는 의견과 함께 오히려 기업을 옹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는 철저히 소비자중심으로 기업을 대상으로 권리를 주장해야 될텐데...

 

왜 소비자가 기업을 먼저 생각하며 다른 소비자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이는건지...

 

암튼...

 

두개의 스마트 폰 유져들의 행동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