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용자분들의 글을 보면서 과연 그런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몇일째 사용해보니 확실히 그런 것 같습니다.

 

거의 매일 자기전에 통화를 오래 하는 편인데 충전기에 꽂고서 하기 때문에

 

앉아서 손에 들고하든 누워서 얼굴에 올려두고 하든 뜨거워서 견디기가 힘든 지경이었죠

 

심지어 개기름에 불이라도 붙...... 죄송합니다.

 

그래서 못견디게되면 번들 핸즈프리를 이용해서 하거나 스피커폰을 썼었는데요

 

몇일째 같은 상황에서 해봐도 전혀 그렇게 뜨겁지 않더군요.

 

물론 따뜻해지긴 합니다만 확실히 뜨거워 지지는 않습니다.

 

좋은 현상인듯 하지만.. 왜이런걸까요? ㅎㅎㅎ

 

 

 

덧. 확실히 추가 배터리를 구입하거나 에네루프를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둘중에 고민입니다.

정품 배터리 + 충전기 조합으로 갈것이냐 에네루프로 갈것이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