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토로이, 런쳐프로+입니다.
루팅하고, 오버클락, JIT도 최신버전이란걸로 해봤습니다.
그렇게 하고도 하드웨어 한계가 물씬 느껴지긴 하지만요. ^^;;
매번 홈 화면 배치하고 꾸미는데 정신없는데, 휴대폰 스펙이 항상 편의성과 미려함을 깍아 먹는군요.. ㅠ
서비스로 도는 어플들을 좀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편리하게 사용하겠는데, 뭐 조금만 하면 버벅여서 위젯도 제대로 꺼내놓기 힘들고..
잘 사용하는 분들은 좋다고 하는데, 전 불편해서 조만간 다른기기로 옮겨 가려고 합니다.



전형적인 런쳐프로의 위젯들입니다.
연락처 사진들중 가족 사진을 제외하고는 블랙바&블러 처리..
수년간 필름으로 남긴 사진이 많아서인지 주변 사람들 연락처에 사진 넣는거 재미있어해서 꼬박꼬박 넣고 있어요. 비어있는 칸들을 보면 꼭 채워넣어야 할 것 같은 강박증이.. ^^;


가운데 시작 페이지와 주로 사용하는 어플들&폴더 페이지..
시작 페이지는 위젯의 크기조정으로 오밀조밀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특별한건 없고 좌측엔 TypoClock, The Day Before, Memo Widget을 우측엔 MusicMOD, FolderOrganizer, SD Share 만 있습니다.
당분간은 이대로 사용할 것 같네요. ^^;;
어학용 MP3 들으면서 단어장 보다가도 뻗는 마당에 -_-;; 뭔가 더 시도해 볼 엄두도 안나요;;

다른건 첨부할 것없고, 사용한 배경 첨부합니다. 구글링하다가 얻은 이미지인데, 조금 밝은 면이 있어서 약간 어둡게 조정했습니다. 두가지 모두 올립니다.
혹 배경이미지가 저작권에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HTC DesireHD | JellyTime_R11 | Radio 12.69a.60.29U_26.17.14.11_M
Sony Ericsson Xperia Active | Zelly Cream 4.0
하 저도 .. 주소록에 이미지를 안넣어두면 강박증같이 .. ㅜㅜ
그래서 사진없고 별명이 있는 친구들같은경우는 ( ex: 이잉여, 팽귄 등등 ) 별명 맞춰서 인터넷에서 이미지 찾아서 저장해놓기도 ..
와우. 지금껏 본것중에 제일 마음에 드네요!!
런처프로 위젯 달력이랑 주소록부분 보면 기본위젯이랑 모양이 좀 다른데 어떻게 하면 되는건가요~~??
위젯크기 조정이 가능한 런쳐프로 특성을 이용한 트릭입니다.

먼저 이 화면에서..

위젯을 작게 조정한 뒤에,

늘였을때 원하는 위치에 오도록 놓습니다. 겹치는 부분에 있는 위젯은 무시합니다.

다시 위젯의 크기를 조정하여 원래(원하는) 크기로 조정합니다.
그러면 원래 있던 위젯을 덮으며 겹치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하시면 되는데, 크기 조정이 우 하단을 드래그해서만 조정이 되기 때문에 가장 큰 위젯의 좌 상단은 겹칠 수가 없습니다.
탭으로 동작하는 위젯의 경우 겹쳐 놓으면 동작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농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