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쁜 배경화면한번 사용해보겠다고.... VDR(?)이란 프로그램으로.. 한참 인기있는 윈도우폰 스타일로 몇일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다 2.2.1 얻뎃하는 과정에서 피눈물 흘리며 순정룸을 올리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구요...

 

지금은...

 

검은바탕에 흰색 바탕의 시계와 베터리 상태만 있는...완전 심플 그 자체로 있습니다...-.-;;

 

그러다 몇일전부터 계속 눈에 들어오는 단어... MIUI룸이라는 말이 들어오길래 검색해봤드니... 중국에서 만든 아이폰 느낌의 룸이더군요...

 

아직 룸이란단어도...커스텀(?)이란 단어의 개념도 잘 모르는 상태지만.....

 

쉽게 말해서... 사람은 그대론데....연혼을 바꾼다는 개념인거 같은데...

 

대신 이렇게 바꿔버리면 조만간 있을 2.3 업데이트는 또 안되는거죠?

 

이렇게 다양한 룸이 개발되고....또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사용한다는 것은..

 

지금 현재 넥서스원의 룸이 어딘가 부족하고 모자르기 때문인건가요?

 

그렇담...

 

앞으로 나올 생강빵은 이런 부족함을 상당 수 채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