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쁜 배경화면한번 사용해보겠다고.... VDR(?)이란 프로그램으로.. 한참 인기있는 윈도우폰 스타일로 몇일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다 2.2.1 얻뎃하는 과정에서 피눈물 흘리며 순정룸을 올리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구요...
지금은...
검은바탕에 흰색 바탕의 시계와 베터리 상태만 있는...완전 심플 그 자체로 있습니다...-.-;;
그러다 몇일전부터 계속 눈에 들어오는 단어... MIUI룸이라는 말이 들어오길래 검색해봤드니... 중국에서 만든 아이폰 느낌의 룸이더군요...
아직 룸이란단어도...커스텀(?)이란 단어의 개념도 잘 모르는 상태지만.....
쉽게 말해서... 사람은 그대론데....연혼을 바꾼다는 개념인거 같은데...
대신 이렇게 바꿔버리면 조만간 있을 2.3 업데이트는 또 안되는거죠?
이렇게 다양한 룸이 개발되고....또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사용한다는 것은..
지금 현재 넥서스원의 룸이 어딘가 부족하고 모자르기 때문인건가요?
그렇담...
앞으로 나올 생강빵은 이런 부족함을 상당 수 채울 수 있을까요???
DVR(데스크톱 비주얼라이저)를 말씀하신 것 같군요.
1. OTA는 순정롬 상태로만 가능합니다.
- 커스텀롬들은 새로 나올 순정롬을 말 그대로 커스터마이징하여 새로 나옵니다.
2. 넥서스원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스마트폰 O/S들은 말 그대로 운영체제일 뿐입니다.
- 사용자의 필오에 따라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화면 구성을 바꾸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일반 피처폰(휴대폰)과의 가장 큰 차별성입니다.
그러므로, 커스텀롬이 만들어지는 까닭은 O/S에 필요한 어플을 설치하거나 화면 구성을 바꾸는 등의
작업 과정을 거칠 필요도 없으며, 경우에 따라 불필요한 기본 어플을 제거해 줌으로서 용량확보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초기화 후 관리에 수고를 덜 수 있다는 겁니다.




룸이라는 단어가 아직 어색하신 이유는
커스텀 롬 이 맞는 말이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