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NEWS 전자신문 갈췌 -

 

지면일자 2010.10.21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이달 중 갤럭시S의 프로요 업데이트가 예정된 가운데 앞서 출시된 갤럭시A의 지원 일정을 두고 제조사와 이통사가 서로 다른 입장을 보여 해당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혼란에 빠졌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SK텔레콤 측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갤럭시S의 업데이트는 조만간 시행될 예정이지만 갤럭시A는 일정이 정해지지 않아 안내가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10200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