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폰 7 vs 아이폰4 기사가 떴길래 봤어요.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2861 )



근데 중간에 잠금 풀지 않고 일부 기능 사용 가능한 것을 윈폰 7의 장점으로 내세우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폰이 잠긴 상태에서 전화를 받거나 음악을 듣는 등의 일부 작업도 실행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WP7만의 독자적인 특징이자 정말 유용한 기능은 폰 잠금을 풀지 않고 카메라를 실행해 사진을 찍는 기능이다. iOS 4의 경우 폰의 잠금을 푼 후 암호를 입력하고(암호를 설정한 경우) 카메라 앱을 찾아 실행해야 한다. 그 사이 최적의 촬영 기회를 놓칠 수 있다. WP7 우세.


흐음! 내 옵큐는? 하고 해봤더니


버튼 눌러 화면띄우고

잠금 풀고

카메라 버튼 길게 눌러 앱 실행 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더군요. 


앞의 2개, 생략할 수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