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트윗을 통한 항의에 동참하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제 친구가 익뮤사용자입니다.

그리고 크트는 당연히 잉컹라인(익뮤+X6)에대해서 지원이 꽝입니다.

펌웨어도 구식펌을 최신펌이라 속이고 올렸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엄청난 항의끝에 겨우 받아낸 펌웨어를

(그래서 그녀석은 저보고 양반이라고 하죠)

오비스토어에는 한국앱이라곤 없고 (그건 딱히 크트잘못은 아닌것같지만) 

오비맵도 지원안해준다고 하더라고요. (방통위때문이라고 했던가...)

하여튼 크트에서의 지원이라곤 꿈도 못꾸는게 지금 심비안유저들의 현실입니다.

완전히 잊혀졌죠 그래도 나름대로 스맛폰인데 말이죠

게다가 사용자가 15만명이라고 하더군요. 넥원사용자의 거의5배죠.

그리고 그들이 크트에게 소송을준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가지 건의해보는것이 만약 차후에도 크트에게서 정확한 업뎃일자나 업뎃이 올라오지 않을때는

심비안유저들과 공조하는것도 나쁘지않은방법아닐까요?

만약 언젠가는 별로 바라는 상황은 아니지만 법원까지 가야한다면

차라리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과 힘을 합치는게 따로따로보다는 영향력이 더 강해질수 있을지않을까요?

매번 눈팅하던 유저가 한번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