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naver.com/iroid/408865 우선 아이로이드 카페글에서 가져온것입니다.
만약 문제시에 자삭하겠습니다.
한국 이통사의 특이한 콜사인이 문제라고 합니다. 유독 구글폰만의 문제가 아니라 외산 단말기들의 경우 종종 112발신이 119로 연결되는 등의 긴급전화 콜사인 오류가 발생하곤 하는데, 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조정하는 과정이 필수라고 하더군요. 모든 문제의 근원은 고객센터 연결 114와 번호안내 114간의 콜사인(시그널) 구분을 위한 통신사 중계기 시스템이에 있답니다. 한마디로 한국 이동통신사의 기형적인 시스템 운영이 불러온 웃지 못할 해프닝인 것입니다. 마치 SMS/MMS 비표준으로 인해 통신사간 USIM 이동시에 MMS가 지원되지 않는다거나 피처폰의 웹브라우저 비호환성 이슈 등... 정말이지 욕밖에 생각나지 않는 한국 이통사의 시스템 운영 정책들... IMEI 화이트 리스트 정책도 실상은 기형적이고 변태적인 시스템 장비 및 운영 시스템 탓이란 겁니다. 그나마 애플 아이폰만 아니었으면, 최근의 개선도 불가능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아직도 시스템의 개선은 멀었습니다. SKT의 경우 SMS/MMS 과금 오류에 대해 이렇게 판정하는 것이나 KT의 경우 i 요금제나 SKT의 올인원 요금제 무료문자 사용에 대한 다음과 같은 판정등이 좋은 예입니다. http://blog.daum.net/anybil/6238647 앞으로 기형적인 형태를 유지하겠다는 거라고 밖엔 들리지 않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원본 결론은 통신사가 ㅂㅅ 이라는거군요

WEP, WPA, WPA2 크래킹에 관심많은 차도남이 되고싶은 30대 외모의 젊은이
제가 쓴 글입니다. 문제될 건 없습니다.
양쪽다 제가 작성하고 올린 거니까요. ^^
해당 정보에 대한 출처는
LG 에릭스社(舊. LG노텔)시스템 개발자분과
구글 로드뷰 한국 서비스 개발부서인 홍콩지사 개발자분의
공통된 의견만 모아 올린 것입니다.
참고로 넥서스원 포럼 자유게시판에 이미 있습니다.
http://www.androidpub.com/881639
추가적으로 이런 한국형 롬이 태어나게 된 +@가
한국의 단말기 유통이 통신사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부분도
한 몫 한다고도 하셨습니다. 물론 두 분 모두요.
이미 아시는 얘기겠지만 한국휴대폰 제조사에게 통신사는 절대 갑입니다.
각 통신사는 자기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휴대폰을 커스터마이징해오라고 제조사에 주문하죠.
그러니 이런 기형적인 서비스가 생겨날 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그런데 개인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정부가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통신사들이 자발적으로 서로 규격을 만들리 만무하니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정부가 규격에 대한 규제를 해야 할텐데,
아마도 그리 잘하고 있지는 않는 듯 하네요. (사실 이 부분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몰라서 머라 하기 그렇네요)
시장 자율에 맡기는 것도 좋지만 통신은 공공사업 성향이 많으니 정부 개입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통신비 못내리게 규제만 하지말고 기술에 대한 표준도 제시하는 스마트 정부가 되길 바래봅니다... ㅡ.ㅡ;;;




http://www.androidpub.com/881639
여기 벌써 올라온 글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