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사용자 모임
(글 수 2,874)
학교에서 자유주제 발표를 하게됐는데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좀 더 편리한 생활? 이라는
컨셉으로 5분발표를 하려는데요
어떤 내용을 넣으면 좋을까요??
무거운 내용이 아닌 스마트폰 문외한들에게도
가볍게 다가갈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해야 하는데요
5분이라는 시간동안 발표할 내용에 넣을 내용을
추천 바랍니다
저는 우선 가장 흔하게 캘린더, 버스, 시간표, 메모 정도만
사용하고 있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떤 프로그램이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되서 사용되는지 추천바랍니다
2010.10.06 02:35:54
사실 캘린더나 메모, 시간표 등은 피쳐폰에서도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한 기능이니까 큰 메리트가 없죠.
구글등 인터넷과 연동되는 캘린더, 문서편집기에 준하는 위키마인드 같은 향상된 메모장 등을 이야기 해야 주제에 맞을 것 같습니다.
노브레인님이 예를 많이 들어 주셨구요. 그 외에도 라퓨타 등으로 이북을 본다던가 하는 일도 있을테고..
결정적으로 발표가 끝난 후에 노브레인님이 언급하신 Gmote를 사용해서 발표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스마트폰의 라이프 스타일은 바로 지금 이 순간입니다.' 정도의 멘트를 치면 만점!!
2010.10.06 12:16:42
트위터나 페이스북등의 SNS가 좀더 가까워진다는 점..
RSS와 팟캐스트의 이용으로 편리한 미디어 컨텐츠 소비..
위키마인드나 마인드맵메모와 홈화면에서의 폴더별 정리로 자신만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앱마켓과 인터넷환경이 편리해지면서 생활속의 유비쿼터스의 실현. (요즘은 이야기 나누다가 궁금한 부분 생기면 그때그때 뒤져봐서 해결하는 분위기더군요..)
문자메세지를 카카오, 네이트온과 같은 메신져와 Gmail의 푸쉬서비스 등이 대체해감.
생활에 유용한 다양한앱들.
- 런키퍼라는 앱 덕분에 달리기가 즐거워지고 하프마라톤도 완주하였습니다.
- Jefit에 기록하는 재미로 운동을 하게 되구요.
- 멜론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덕에 mp3를 굳이 다운받지않아도 되고..
- skype나 fring덕에 외국에 있는 친구들과도 부담없이 통화할수 있게 되더군요.
편리한 앱들은 확실히 생활을 바꾸어 나갑니다.
생활속의 필요에 의해 앱이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자심의 틀안에서 반복되는 것이 보통의 일상생활일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앱들은 자신의 틀밖에 있던 수많은 다른 문화와 정보들을 접하게하며 생활 자체를 바꾸어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개개인의 재미와 자기계발을 위한 내용들이 대다수이지만...
Study Master와 같은 그룹시터디를 위한 앱들도 만들어지고 있고...
사회적, 역사적으로 가치있는 것들을 쉽게 설명하고 접하게 해주는 앱이나,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좀더 따듯하게 만들어주는 앱들도 만들어지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기본적인 토대일뿐... 그 위에서 만들어지고 구현되는 앱들은 무한하며...
더더구나 네트워크로 서로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요.
RSS와 팟캐스트의 이용으로 편리한 미디어 컨텐츠 소비..
위키마인드나 마인드맵메모와 홈화면에서의 폴더별 정리로 자신만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앱마켓과 인터넷환경이 편리해지면서 생활속의 유비쿼터스의 실현. (요즘은 이야기 나누다가 궁금한 부분 생기면 그때그때 뒤져봐서 해결하는 분위기더군요..)
문자메세지를 카카오, 네이트온과 같은 메신져와 Gmail의 푸쉬서비스 등이 대체해감.
생활에 유용한 다양한앱들.
- 런키퍼라는 앱 덕분에 달리기가 즐거워지고 하프마라톤도 완주하였습니다.
- Jefit에 기록하는 재미로 운동을 하게 되구요.
- 멜론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덕에 mp3를 굳이 다운받지않아도 되고..
- skype나 fring덕에 외국에 있는 친구들과도 부담없이 통화할수 있게 되더군요.
편리한 앱들은 확실히 생활을 바꾸어 나갑니다.
생활속의 필요에 의해 앱이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자심의 틀안에서 반복되는 것이 보통의 일상생활일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앱들은 자신의 틀밖에 있던 수많은 다른 문화와 정보들을 접하게하며 생활 자체를 바꾸어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개개인의 재미와 자기계발을 위한 내용들이 대다수이지만...
Study Master와 같은 그룹시터디를 위한 앱들도 만들어지고 있고...
사회적, 역사적으로 가치있는 것들을 쉽게 설명하고 접하게 해주는 앱이나,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좀더 따듯하게 만들어주는 앱들도 만들어지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기본적인 토대일뿐... 그 위에서 만들어지고 구현되는 앱들은 무한하며...
더더구나 네트워크로 서로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요.




달리기 운동할때 런키퍼로 운동량 체크해요
돌아다니면서 공부할때 영단어 앱쓰고요
스마트폰 뱅킹으로 은행업무 다 해결해요
지역극장 영화시간 궁금할때 movietime 자주 사용하고요
여친이랑 밤에 드라이브가면 구글 스카이 해놓고 별자리 보면서 무드 잡아요
밤에 어두울때 후레쉬 대용이고요..귀팔때도 가끔써요 ㅋㅋ
바깥에서 메신저 접속해서 급한 용무도 보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