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갤럭시S와 갤럭시A의 Froyo 업그레이드가 10월중에 이루어진다는.......
삼성 모바일 트위터의 글을 미루어보면 ..... 10월중으로 진짜 Froyo 업그레이드가 이루어 질것 같은데.....
TStore에 올라와 있는 어플중에 Froyo에서 정상 작동이 안되는 어플들을 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1. 갤럭시S 와 갤럭시A 사용자분들 Froyo 업그레이드 되면 바로 업할 의사가 있으신지요?
2. 혹은 국내에 Froyo가 올라가있는 넥서스원 디자이어 유저분들.... 어플 다운받아 사용하는데 불편은 없으신지요?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느낌이 약간들어서...
루팅해서 Eclair에서 걍 사용할지....Froyo나오면 그걸 사용할지 고민이 막되네요....
국내 앱스토를 말할때.........
TStore를 빼놓는다는건 별로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국내 앱스토어시장을 가장먼저 열고 ...타 국내 앱스토어보다 월등하게 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죠....
올래마켓이나,, LG마켓이나,, 자사의 앱스토어를 발전시켜 나가는데 가장큰 표본이 되는게 TStore가 될 가능성이 큰것 같고요...
또한 Google Market과 TStore와의 제휴 행보도 말이죠..........
저도 개발을 조금 하고 있는지라....2.1에서 2.2넘어가면서 많은 api에 많은 변화가 생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발자 관점에서 본다면....국내에서 가장많이 팔린 안드로이드 폰이 갤럭시이고.....
맘에 들지 않더라도....개발자는 갤럭시와의 호환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것 같아요....
제 글의 포인트는 버전 호환성 입니다..............이것이 시기상조인가............
넥서스원 유저와 디자이어 유저는 마켓이든 TStore이든 앱을 다운받고 쓴느데 버전문제를 겪고 있진 않은가........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 기준으로는 현재로는 T-store에 필요한 앱이 아직 많지 않아 프로요업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듯 싶습니다- 물론 애용하고 있는 몇몇앱들이 호환이 안된다면 조금 슬프긴하겠지만...
A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프로요가 그나마 희망이기때문에...(물론 도깨비 방망이는 아니겠지만 면봉정도는 되겠지요^^)
tstore 2.0 나오면서 속도가 정말 쾌적하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빨라지고 용량도 대폭줄고 맘에 듭니다만....
아오 왜 !!!!
내 디자이어는 찬밥인지...
슬라이스 잇이번에 올라온 게임도 갤스시리즈 ,모토글램 지원이더군요...
디자이어,넥서스원은 찬밥....
젭라 호환성종...
솔직히 티스토어 앱들이 웃긴것들이 많습니다.
게임이라면 좀 복잡할수도 있겠지만, 일반 앱 중에서도, 해상도랑은 전혀 상관이 없을거라 생각하는 앱들조차 기기제한 걸려있고,
일부 앱은 해상도 깨지고......
그리고 2.1에서 2.2오면서 바뀐거 그다지 없습니다.
1.6에서 2.0 바뀔때처럼 대변화는 아닌것 같네요. 호환성에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호환성 호환성 말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만드는 앱은 안드로이드 1.5부터 모든버전 지원하고, 해상도도 mdpi, hdpi 모두 지원합니다. 상위 버전만 지원하던 앱을 하위 버전까지 지원하도록 만드는 것이 어렵지, 그 반대는 솔직히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티스토어가 국내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크기라지만 전체 안드로이드 마켓을 두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게다가 국내에만 한정되어있죠. 그러니 국내 일부 제조사나 앱스토어에 연연하시기보다는, 안드로이드 표준을 지키는 앱을 개발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시장성을 봐도 그 쪽이 더 크구요.
국내 제조사도 생각이 있으면 계속 단말기를 갈라파고스식으로 만들지는 않겠지요.
애초에 갤S-티스토어 링크가 안드로이드 플랫폼 자체로서는 재앙에 가까운 일이죠. 전 티스토어 어플 안씁니다. 그냥 갤S에만 돌아가라고 대충 해놓은거 투성이라서요.
버전 파편화때 많이 나온 얘기인데 버전 파편화보다 훨씬 심각한게 같은 버전 내에서 이와같이 표준이 안지켜져서 일어나는 일이겠죠.
국내 제조사야 워낙 언플로 커버링이 쉬워서 그냥 티스토어가 편할겁니다. 이런식의 갈라파고스식 괴현상이 지속되면 저도 안드로이드 그만쓸겁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국내 개발자도 유료앱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으니 더이상 티스토어에 연연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마켓에 유료앱 판매가 허용되었으니 티스토어만의 독점 컨텐츠들은 앞으로는 SK에서 외주형식으로 개발한 것들일텐데, 그런 앱들의 경우는 퀄리티가 그렇게까지 좋지는 않으니까요..
국내에서 SI로 개발되는 SW는 대부분 빡빡한 개발기간과 비용부족으로 그냥 그럭저럭 돌아는 가는 수준의 앱들이 많으니까요.
지금 앱 개발을 해놓은 상태에서
기본 위젯을 쓰지 않고
개발한것들 생각보다 많은 앱이 호환이 안됩니다.
무슨 이따구 플렛폼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하위 호환이 안되다니 ㅡㅡ정말 안드로이드 개발자이지만 실망이 크네요
저는 정말인지 하나도 모르는 초보갤스유저지만..
친구 디자이어 프로요 업글 한거 보고
갤스도 희망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디자이어 프로요.. 아무탈 없이 잘 쓰고 있는거 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 쓰는 친구들 많이 늘고있지만
티스토어는 별로 다들 좋아라 하지 않더군요..
앱의 퀄리티가 낮은게 아마 가장 문제겠죠ㅠ
동감 입니다.
TAC 공모전 당선자 중에
자기 잘난맛에 떠들지만 앱은 전부다 SRG 앱만 만드는 사람이 있던데,
그 SRG 앱들을 만들어 놓고 자랑하는걸 보고
참 기가차서 할말을 잃고 있었습니다.
그게 한계인것 같네요
'하루만에 만들어서 돈이 된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하루만에 만든 앱의 퀄리티가 좋을 확률이 0.01% 되나요 그런 SRG 앱들로 티스토어를 도배를 하니
고객들이 그런거 몇번 받아보고
안드로이드 앱은 다 쓰레기라고 잘 안받을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최소한 잘은 못 만들더라도 개발자 정신은 넣어서 노력을 앱안에
담아야 하는게 개발자가 해야 하는 기본 소양 아닌가요?




왜 t-store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t-store어플중 상당수가 다른 안드로이드폰 2.1버전에서도 정상작동 안되거나
기타 문제 많은 어플들 있는걸로 아는데요
2.1로 개발한것이 무조건 2.2에서 정상동작하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갤럭시 자체가 표준을 안지켜서 문제많다는건 못들으셨나보네요
갤럭시는 안드로이드 마켓어플들도 안되는게 많은걸로 압니다
타 안드로이드에서는 문제가 없는데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