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더 이상 넥원 사용자가 아니지만...

혹시나 사용자 여러분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해서 글 올립니다.

전 약 한달전에 개통취소했었습니다. 이런저런 문제로 해서요.

그 과정 중에 두번의 교품을 받았습니다.

14일 이후 교품 과정 시, 사용을 위해 제 구글 계정을 등록하고 센터 내에서 확인하던 중,

문제가 있어서 두번 교품 모두 센터에서 확인하고 다시 돌려보냈었죠. 그때 깜빡하고 제 계정을 못 지웠습니다.

그 후 개통취소하고 지내다가 우연히 넥원 사용자 분에게 메일이 왔습니다.

그 분이 아몰레드 제품 교품을 받았는데, 교품 받은 제품에 제 계정이 그대로 남아있더군요.

14일 이후 센터에서 아몰레드 교품 받을 때 잘 확인해보세요.

교품 물건 자체가 중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제가 교품 받으려 했던 두 제품도 모두 외관에 사용한 흔적이 있고. 저에게 연락 온 분의 경우,

아예 돌려막기 식으로 교품해주는 것 같아서 참 그렇네요.

개통취소 과정 중에 tgs 센터 htc 담당자분과 통화했을 때, 교품 제품이 새제품이 맞나요? 라고 물었을 땐, 분명히 새제품이라해서 어차피 개통취소 하는데 이제 뭔 상관인가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이런 사례도 있어서 사용자 여러분에게 피해가 가질 않길 바람이어서 남깁니다. 

제품번호는 확인하지 못했었는데...

교품받았던 시기가 8월이었는데 교품 제품 내부에 2010년 8월이라고 스티커가 붙어 있었습니다.

아몰레드 제품 자체가 아몰레드 공급이 어려워 8월 부터 생산되는 제품은 slcd로 전환된거 아니었나요?

제가 아는게 부족해서 잘 모르지만...아몰레드 제품 제조일자가 8월이라...조금 이상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