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을 말씀드리면

 

- Wifi   가 많이 원할, 3G  도 약간 그런것 같기도 한정도

- 와이파이 때문인지 해당 앱이 업데이트 되서인지 이메일도 훨씬 원할한듯..

- 퀵오피스는 잘 안써서 모르겠고..

- 가용메모리를 확장 했다고 하는데.. 크게 늘은 것 같지는 않네요.

 

- 미디어키 눌렀을때 앨범,카메라,캠코더 전환하는게 조금더 가벼워진것 같고

- 미디어키로 화면 전환하다  백키로 빠져나갈때 3 번만에 정상적으로 잘 빠져나가는듯..

 

아직 불만스러운 것들...

 

아직 카메라촬영시 위치정보기록기능은 안넣은듯

 

이메일 클라인트 메시지 목록에서 보기 들어가면 첨부파일이 있을 경우 첨부파일까지

다 받아아야 본문이 보이는 것 같네요. 첨부와 바디가 따로 리트리브 안되는듯.. 7,8 년 전 폰에서도 되던 건데.. 흠

 

이메일 클라이언트 익스체인지 서버 접속시 본문 인코딩이  KSCxx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UTF-8 이 아닌 본문일경우

본문 표시가 안되는 문제는 아직 여전히..

 

순정 소프트 키.. 한영숫기호 모드 여전히 안나뉘어 있어서 전환하는데 불편하네요. 뒹굴이 좋긴하지만 빨리 필기입력모드로

못넘어가고 단어추천기능도 안되고..

 

이메일이 원할해야 스맛폰인데 ^^

 

기타

루팅 후 오버클럭이 이전에 안정적이던 900 mhz 가 이전 자꾸 락업됨. 800 으로 내리니까

안정하내요. 아마 44R 에서 수치가 잘못 적용되는 문제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