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영풍문고... 맞나요? 명동인가... 암튼 그쪽 영풍 문고에서 갤U를 한번보았는데..

 

어떤 개념없는 사람이 전시용 휴대폰에 패턴락을 걸고 튄겁니다..

 

더 웃긴건 여직원이 남직원에게 하는말이

 

"이거 '또' 누가 패턴잠금 걸었어요"

 

라고 하네요...

 

정말 그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글 계정도 없을테고 전시용이라..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