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쓰네요 ^^ 공식 프로요 업글 확정도 있었고 기분좋군요 ^^
솔직히 모토로이 프로요는 내년 초에 될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빠르군요~!
44R이 곧 나올테고 10월 말쯤에 아마 모토로이 프로요가 나올거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생각보다 빠른걸봐서 아마도 SK에서 제조사들을 강력하게 밀어붙인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비용의 일부를 부담했을지도 모르죠 ㅎㅎㅎ...
예상대로 디자이어가 제일 먼저 됐고....겔럭시가 10월중에 된다고 하는군요.
모토로이와 겔럭시 누가 더 빠를까요? ㅎㅎㅎㅎ 예전에 전 모토로라에 걸었기 때문에 내기에서 이겼으면 좋겟군요 ㅎㅎ
디자이어 쪽 이야기를 보니까 빠르게 내놓는거보다 얼마나 안정적으로 내놓느냐가 중요할거 같군요.
디자이어를 쓰는 지인들이 프로요 버그에 대한 두려움과 그 수많은 어플을 다시깔아야 한다는 걱정에 망설이고들 있어요.
게다가 별로 달라지는 것도 없다?는 이야기들을 많이들 하는군요.
이렇게 되면 런처프로에이어 프로요 업글의 최대 수혜자는 또 모토로이가 되는게 아닐까 기대를 해봅니다. ㅎ ㅎ ㅎ
모토로이의 마지막 업데이트가 상당히 안정적으로 동작하고 2월부터 지금껏 모토로이를 쓰면서 해보고 싶은건 거의다
해봤기에 업무와 생활위주의 필요한 어플만 깔고 다니니 홈딜도 전혀없고 오버클럭을 안해도 아주 안정적이네요.
얼마전엔 매장에서 아이폰4를 만져봤습니다. 이쁘고 부드럽고 화상통화는 예상대로 대단하더군요. 웹브라우징도 빠르고 부드럽고...
3G로 인터넷 한번 들어가 보고 싶다고 하니 매장에서 요금나간다고 난색을 표하더군요. 한페이지만 보고 싶다 하고 3G를 켠다음
PC버전 웹한번들어가보니까........헤헤헤.... 모토로이 오버나 뭐 별차이 없두만요 ㅋㅋ...
매장에서 나온후 제 모토로이를 이리저리 만지며 방금전 봣던 아이폰4와 비교해 봤습니다. 글쎄..별로 꿀릴게 없더군요 ^^;
확실히 아이폰4가 좋긴하지만 gg칠정도로 큰 격차를 보이지는 못하더라는게 제 개인적인 느낌 입니다. :)
44R에 프로요까지 마치게 되면 격차가 훨씬 좁혀지겠죠.
행복한 10월이 될거 같습니다.
마눌이 정발2차 아이폰4 씁니다..
저는 모토로이씁니다..
둘다 무제한입니다..
저는 아이패드가 편하더군요..ㅋㅋ
그런데 아이팟4가 땡깁니다.. 마눌과 페이스타임을 해보고 싶다는 이유가 하나...
이미 구매한 앱들 다시 살필요 없이 동기화 하면 끝이니..
정말 좋네요..
모토로이는 앱 두개 정도 유료로 쓰고 있습니다.
런쳐프로와 PdaNet..흠..
삼성전자라는 회사는 대한민국에 참으로 복잡 미묘한 감정을 일으키는 회사군요. 분명 그들의 선전은 조국에 그나큰 이득이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거대한 그들로 인해 외부 IT문물이 쉽사리 들어오지 못하는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은 아이폰을 들여온 KT를 응징하는 삼성전자의 모습을 보며 결코 기우가 아니라는 확신이 점점 굳어져 가고 있습니다.. 단기간에는 국내업체를 보호하는 역활을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국내업체를 허약체질로 만들뿐입니다.. 100년전 쇄국정책이 오버랩되는군요..




아이폰이 3GS와 많이 달라지지 않았다는데서부터 아이폰4는 많이 실망입니다.
디자인도 루머 그대로 나와서 새로울것도 없었고요... 또 예쁘지도않았죠...
안드로이드폰들이 슬슬 프로요라는 무기를 들고나와서 아이폰 3GS를 넘어가는 가운데 아이폰4가 그 사이에 더 멀리 쭉 나가있어야 하지만 도움닫기의 실패인지 얼마못가고 주저앉아버려서 이미 아이폰4보다 나은 기기들이 속속들이 출시되고있지요..
국내에 발매되지는 않았으나 에보4G라던가 드로이드X같은 괴물들말이죠...
어서 국내에 출시를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있지만 디자이어 HD도 아직 전파인증조차 들어가지 않아서인지 씁슬하군요..
출시한 뒤 1~2개월 안에 폰을 만나볼수는 없는건지 이 한국이라는 나라가 아이러니합니다.
예전에 해외 핸드폰을 보면서 3.5파이가 지원되어 따로 리모콘을 쓰지 않고 어떤 이어폰을 끼울수 있다는 말을 듣고 언제쯤 한국에서 파는 핸드폰은 3.5파이를 달고 출시할까...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모토로라에서 나온 페블이 최초라서 그걸 살까도 무척 고민했구요...
언젠가는 한국도 중요한 시장이 되어서 외국에서 발매한 핸드폰을 보면서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하는 나라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돌아와 애플의 단일 디바이스로 승부를 걸기에 이미 안드로이드 진영은 막강해졌지요..
게다가 아이폰마저 위협하는 윈도우 폰 7 의 진영도 슬슬 베일이 벗겨지고있구요..
10월도 행복하겠지만 내년 6월쯤 되면 윈도우폰도 한국에 쏟아질테고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들이 들어가 있는 폰을 구할 수 있었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