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도 끝나서 예정대로 집에서 가까운 강동 TGS에 전화를 했는데요,

아직도 통관문제 해결이 안 됐다는군요. 그래서 일단 전화로 접수만 해놨는데

지금 제 앞에 대기자만 100대가 넘는다네요. 접수하기 전에 얼핏 들려오는

전화받으신 분 목소리가 "또 왔어 또 왔어"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정말 심각한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