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기본카메라로 촬영하면 이미지가 회전하여 찍히는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갤러리에서 보면 정상적으로 찍힌것처럼 나오는데
카카오톡이나 미니홈피어플등을 통해 전송하면 회전된상태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꼭 한번씩 변환해세 올리고있는데요.
이런 현상이 저에게만 일어나는 문젠가요?
혹시 해결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건 어플 문제로 보입니다.
저장할때 Landscape Portrait 구분을 제대로 하지 않은것이 아닌지?
기본 카메라 어플과 연동했을때 그것이 같이 넘어오는 옵션이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군요.
넥원이 어떤 구조로 되는지는 미지수;
넥원이는 소스 구조상 카메라 어플에서 알아서 돌아간것을 맞춰서 넘겨줍니다.
사진을 찍을때 상태를 보고 90도 회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폰에있는 카메라 앱들은 어찌되어있는지 알수 없습니다. 공개가 안되서 ㅡㅡㅋ
이걸 맞춰서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카메라 앱이 직접 안해주면 불가능합니다.
결국 앱들은 카메라앱을 불러서 결과만 받아오는 형태라서 찍을때 "가로냐 세로냐"하는걸 판별하는게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카메라앱에서 넘겨주지도 않구요... 이래저래 앱 쪽에서는 답이 없습니다.
똑바로 만들지 못할거면 왜 도대체 직접 손대고 난리인지 ㅡㅡㅋ 갤러리마냥 걍 쓰지
카메라는 하드웨어랑 직접적이 관련이 있어서
공개 안해주는것일지도 모르겠지만...
s사는 다른어플들도 다 뜯어고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3d갤러리 자체에서도 문제가 좀있어서 git에 수정되어서 올라오긴 하지만...
xda같은곳 둘러보면...뭔가 좀더 뜯어고치는거 같다는 글들이 간혹 보이더군요..
그냥 쓰면 없는 문제도 생기지 않을텐데...굳이 손대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갤럭시 기본카메라로 촬영하면 이미지가 회전하여 찍히는 문제가 있습니다.
----> 회전하여 찍히는것이 아니라 카메라는 각도와 상관없이 그냥 찍습니다.
내장 갤러리와 카카오톡으로 추가한 이미지의 보이는 각도가 다른이유는....
SDCARD에 사진 파일이 생성되게 되면 안드로이드는 파일을 스캔해서 SDCARD카드에 들어있는 사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경로,파일명,용량,추가한시간...등등)들을 목록으로 관리하게 되요....
여기에 사진을 찍을때의 각도 정보도 들어가게 되는데요...
카메라 어플로 사진을 찍게되면 카메라 어플은 여기에 사진을 촬영할 당시에 휴대폰 각도를 적어요....
겔러리에서 정상적으로 보이는건 겔러리가 목록의 사진촬영시 각도를 참조해서 사용자에 보여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카카오톡은 이 각도를 참조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냥 쌩 사진 파일을 불러 들이는것이죠.....
카카오톡 어플에 몇줄만 더 넣으면 해결 될것 같은데......-_-;; 카카오톡 문제인듯 싶어요...




어플 자체가 그걸 바로 잡아줘야 하는데...
그 방법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는 요청을 줄때는 (카메라 내장 어플 실행 할때)
아무도 그사람이 세로로 찍을지 가로로 찍을지 모르기때문에...
그거 제대로 해주는 넘은 넥원이 밖에 없습니다. 제가 본바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