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적으로 모임에 나가서 어제는 좀 늦게 나갔습니다. ^.^
조조 영화를 본다고 했었는데 영화는 못보고 커피를 마셨다고 하더군요. ^^;
오후 2시쯤 벡스코에 도착했습니다. ^-^
도착하니 막 피자가 와 있더군요~
요 자그마한 자전거가 스트라이다~ 꽤 비싸 보입니다. ^.^
각자 장비들 챙기고~
피자 앞으로~ ㅎㅎ
맛나게 먹고 있네요~ ^.^
재미있는 이야기도 곁들이고 있나 봅니다. ^-^
어라? 파스타도 있네요?
늦게 도착한 우려님..... 1/n 낸다는 선언을 하고 한 조각 먹었습니다. ㅎㅎ
저는 몇일 간 연속으로 달려서 거지라 피자는 넘어갔습니다. 점심도 먼저 든든히 먹고 갔고요.... ^^;
각종 부메랑들~
이런 반대로 잡았군요... 제가 가지고 놀 넘입니다. ㅎㅎ
어제 부메랑을 가지고 오신 실루엣님~ ^-^
은빛별님이 재미있게 자전거를 타고 그뒤에 쏘세지님이~ ㅎㅎ
자~ 부메랑은 이렇게 던지는 거에요~ ^.^
멀리서 포단이 인라인을 타고 옵니다~ ^-^
여기도 자전거와 보드를~
씩~ 웃고 지나가는 포단~ ^.^
저도 롱보드에 발 한번 올려 보았습니다. ^^;
스트라이다를 타면서 사진 찍기~ ^.^
아이패드로 뭔가 검색하는 군요~
한 것 웃어 보는 우려님~ ^-^
서로 부메랑을 던져보고 있습니다.
좀 쉬고 있는 쏘세지님~ ^-^
실루엣님이 부메랑 강의를 제대로 하고 계십니다. ^.^
눈앞을 쓱~ 지나가는 블레이드님~ 롱보드 주인장 이고 엄청 잘 타더군요~ ^.^
그저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V자가~ ㅎㅎ
뒷바퀴 들어 보려고 시도하는 무늬님~ ^^;
결국 바람이 빠져서 펌프질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안 좋은 결과가 있었네요..... ^^;
한참 뒤에 도착한 리노~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해보는 캐스트 퍼즐...... 실루엣님이 숙제를 단단히 내어주었습니다. ㅎㅎ
쪼르륵 앉아서 풀어보고 있네요~ ㅎㅎ
생각 보단 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
그래도 단순한 저는 쉽게 풀리더군요.... 역시 머리를 굴리면 전 더 힘들어 지는 거 같아요~ ㅎㅎ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다음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습니다.
옮길 장소가 정해저서 이동중~
동래 지하철 2번 출구 맞은편에 있는 탕수육 전문점에 도착했습니다. ^^;
양은 그리 많지 않지만 부드러운 게 괜찮았습니다. ^-^ 그래서 밥까지 해서 다른 종류로 4판 정도 더 시켰고요. ^^;
저쪽 테이블은 알콜과 함께 스마트폰과 모임의 나갈 길을 논의 중 이더군요. ^-^
이쪽은 벡스코에서 찍은 사진을 다시 보고 있었습니다. ^.^
블레이드님도 사진을 정독하고~ ㅎㅎ
제일 나중에 오신 새우초밥님도 도착했습니다.
잠시 더 이야기 나누다가 나오고 다시 카페로 가서 커피 한잔 더 하신다네요~ ^-^
전 25일 노키아 사용자 모임에 도움을 주십사 인사말 남기며 집으로 왔습니다. ^.^
참, 어제는 알콜을 자제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