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어를 얻은지 1달하고 15일이 지났네요..


귀향길의 디자이어를 이용한 테더링을 사용해보기로 맘먹고 


조금 후지지만 델 (945PM) 노트북을 셋팅하고 오늘 버스의 올라탔습니다.


언제나 절 실망시키지 않는 디자이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ㅋㅋ


헌데 사용한지 1시간이 지났을가요..  디자이어의 발열이 엄청났습니다.


이후 친구녀석에게 문자가 오는 "띵동" 소리가 나면서 


디자이어는 리부팅~~~~~~~


잦은 고 발열의 노출될 경우 디자이어의 데미지가 있을것으로 생각되는게 왠지 꺼림직스럽네요


요런 리부팅도 A/S가 필요하진 않겠죠..??


해피 추석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