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에 저녁 7시 시간 딱 맞추어서 약속장소에 올라가니 벌써 몇 분이 와 계시더군요...... ^-^
듣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처음 만져보는 넥서스원~ 디자이어랑 또 다른 맛이 있습니다~ ^.^
역시 아이패드는 빠지지 않고 나타나는군요..... ^^;
자리를 옮겨서 홍합이 무한리필 되는 곳으로 갔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 대구에서 오신 분들 만났고요~ ^-^
한참 뒤에 또 다른 분들이 오시고~
계속되는 부어라 마셔라가 진행되었습니다~ ㅎㅎ
이넘도 여기서 실물을 처음 보네요..... 블랙베리~ ^.^
터치 환경이 아닌데 계속 손가락이 아이콘으로........ ^^;
요넘이 무한리필 되는 아이템~ ^-^
여성분들끼린 선물 증정도 있었습니다..... 부럽삼~ ^^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지 표정이 살아있네요~ ^.^
사진은 이렇게 조명(?)함께 해야 한다고 그러시는지 이런 퍼포먼스를~ ㅎㅎ
소주 + 맥주 + 콜라가 맛있게 말았다고 하는데......... ^^;
내기에서 걸려서 원샷~ ㅎㅎ
또 부어라 마셔라 했습니다. ^-^
중간에 자리를 바꾸어서 육회마을에도 갔었는데 거긴 사진이 한 장도 안보이네요.... ㅠ_ㅠ
아마 제가 지인을 그 자리에 데리고 간다고 시간을 좀 빼먹어서 그런 거 같아요..... ^^;
육회마을에서 있다가 근처에 최근 오픈한 지인(?) 가게도 들렸습니다.
먼저 계시던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요~
또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부어라 마셔라.... 하여간 3차까지 왔네요~ ^-^
자리를 정리하고 찜방으로 갈려는데 동래에는 찜방이 없다고 하더군요....
아이스크림 하나 물고 여기저기 찾아봤습니다.

결국 온천장으로 간다는 게 첫차 올 때까지 걸었네요..... 두실역까지 갔으니 2시간 이상 걸은 거 같습니다. ^^;
집에 와서 양치질만 하고 바로 꿈나라로 갔습니다...... 지금 사진 정리하고 올리고 있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