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린더나 주소록을 수정하면 얼마 안있어 동기화가 돌아가고 구글웹상에서도 수정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초기화를 한 경우에 동기화를 시행하면 100% 웹에서의 데이터를 받아와서 연동하겠죠?
테스트를 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여기서 양방향 동기화라는게 어떤 개념인지 모호하네요.
양쪽 데이터를 무조건 병합시키는 것도 아닌 것 같고...
폰상에서는 추가나 수정할 경우에만 웹으로 데이터를 보내고 기본적으로는 다운로드만 하는 것인지..??
일반 적인 동기화(Sync)는 양방향 동기화 입니다.
동기화는, 양쪽에 있는 데이터를 똑같이 만들어 주는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동기화는 Server / Client 구분되어 있습니다. 넥원의 경우는 Client에 해당이 되는데요.
구글 서버에 저희 계정이 server 역활을 하고
Client 에서 Add, Delete 기능을 사용하면 Server(계정)에 저장되고 다시 계정의 Client 와 동기화 시키는
과정을 사용하지 않나 합니다.
초기화 과정 (이것은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데이터 우선도가 Sever(계정)을 높게 잡아 놓고, Client 데이터 초기화시 Sever (계정) 데이터는 백업 데이터와 같이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이건 아니다 싶은 전문가분들께 수정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