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티스토어 기사를 보니 어플 숫자가 거의 5만개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물론 SKT와 삼성이 어플 공모전 등을 통해 구한 어플도 상당히 많겠지만
게임 등 유료어플의 비율도 엄청나게 많은듯 한데요. 구글 입장에선 안드로이드
마켓에 저런 어플들이 올라오지 않는건 별로 바람직하지 않을듯한데 왜 등록을
못하게 하는걸까요? 한국 시장이 너무 작아서 돈이 안 된다고 하기엔 안드로이드
휴대폰의 판매량도 엄청난데요. 국산 어플이 잘 나가게 되면 다른 언어를 지원해
해외에서도 이용하고 하면 안드로이드 마켓도 풍성해지고 좋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