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아이폰과 비교하게 되네요...

2.2로 업데이트하고 난뒤 쓸만 해졌다고 생각했는데..역시 아쉬운점은

내장메모리, 그리고 PC와 연결했을때 외장 메모리로 사용하게 되면 SD카드에 옮겨놓은 애플을 쓸 수 없다는것...

아이폰에서는 볼 수 없는 일이지요...8기가든 16기가든 32기가든...OS가 차지하는 공간 외에는 자유롭게

제한된 용량안에서 마음대로 쓸 수 있었는데..그게 안되는게 조금 아쉽네요...

이후 아이폰용 앱들이 안드로이드용으로 나왔을 경우 500~600메가 되는 어플들은 어떻게 등장시킬까요..

안나오면 그만일 수도 있는데..이놈의 세상은 아이폰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인지라..ㅡㅡ; 아이폰4가 많이 팔리면

갤럭시S가 많이 팔렸던게 잊혀지면서 다시 아이폰에 어플들이 집중되는게 아닌지 하는 불안감도 드네요..

KT에서도 데이터 무제한을 한다고 하니까..갑자기 아이폰4가 급땡기기 시작하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