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팅을 하고 나서야 이제야 진짜 내가 생각하던 폰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루팅한지도 어언 2달이 다 되어가는군여;
예전부터 염두해두고 있던 루팅이었지만 좀 더 안정적으로 쓰기 위해 유럽에 2.2가 정식 발매 되자 마자 바로 루팅했습니다
지금까지 써본 롬은 넥스트센스와 모다코 그리고 디프로스트 오픈디자이어, 그리고 국민 커스텀롬인 베르나르도롬; 까지
다 써봤습니다. 아무래도 제게는 모다코와 디프로스트가 가장 잘 맞는것 같아서 최신버젼 유지하면서 restore 해 가면서 쓰고있습니다;
이번에 2.2 업데이트 되고나서 이곳저곳의 포럼과 까페등을 돌아다녀보니 생각보다 문제점이 많은거 같더군요;
어느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커스텀롬을 쓰는 저는 저런 문제점을 경험해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제가 둔하다면 둔할 수도 있겠지만, 정식 2.2 의 문제점이라고 하는 그런 문제들이 결코 둔하다고 눈치 못챌정도는 아닌것 같아서요
다른 커스텀롬 쓰는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정식 롬을 올려서 비교해 보면 좋겠지만 부트로더가 바뀌어버리는 불상사때문에 그렇게 하지는 못하고 있네요 ㅎㅎ
ps. 현재 defrost 롬을 쓰고 있는데, 너무 좋은게,
디자이어 구매당시에 넥원과 디자이어 둘중에 뭘 살까 정말정말 고민을 많이 하다가 메뉴물리 버튼때문에 디자이어를 사 놓고도
늘 안드로이드 기본 ui 를 그리워 했었습니다 (제겐 너무 이쁜 ui ㅜㅜ)
근데 defrost 쓰니 이건 디자이어이지만 넥서스원같기도 한 뭐 그런 느낌이라 너무 좋네요 헤헷
이렇게 말해놓고 오늘 저녁 돌변 센스롬으로 갈아탈지도 모르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