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링고 메신저에서 며칠 전부터 지인 집에 혼자 있게 돼서 함께 놀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그래서 놀러갔었죠....

 

 

 

 

집이 하단이라 지하철 타고 갔습니다.

 

잘 보는 영화 집지 인데 이번 주 표지에 소시 2명이 나왔군요~ ^-^

 

 

 

 

 

쏘세지님 집에 가서 정리하는 중 한 장 찍었습니다.

 

부산 벡스코에서 IT 머시기를 하는 모양인데 거기 취재(?)차 찍고 온 모양이네요... ㅎㅎ

 

아.... 집주인 건 아닙니다. 무늬님 꺼네요~ ^^;

 

 

 

 

 

오늘의 하이라이트 맥주~

 

저 하이네켄 드래프트 케그는 전 처음 보았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

 

 

 

 

 

집에서 만든 수제 케이크~ ^-^

 

 

 

 

 

한잔 따라 놓으니 거품도 액체도 피트병에서 나온 거랑 차원이 달랐습니다. ㅎㅎ

 

 

 

 

 

파이가 점점 없어지는 군요.... ^^;

 

 

 

 

요건 과일 물기 빼는 도구.... 아나 식기라고 해야 하나요??? ㅎㅎ

 

 

 

 

 

물기가 싹 빠지니 먹기 더 좋았습니다. ^-^

 

 

 

 

 

실루엣님이 오셔서 씬피자를 시켰네요~ ^.^

 

 

 

 

 

맛나게 먹는 거 한 컷~ ^^;

 

 

 

 

 

물론 맥주도 한 잔~ ^.^

 

 

 

 

 

쏘세지님이 엑페을 하나 분해하더니 도구가 모자라서 이거 저것 찾고 있었습니다. ^^;

 

 

 

 

 

역시 등장한 아이패드......

 

 

 

 

 

역시 플레쉬는 지원이 안 되서 네이버 카페도 잘 안 들어 가더군요. 

 

할 수 없이 모바일 페이지로 들어가서 보았습니다......

 

 

 

 

 

팔링고 메신저로 중계를 했는데 파이가 더 있어야 놀러 온다고 해서리 인증샷 찍었습니다. ^^; 

 

인증만 하고 완판은 다시 냉장고로~ ㅎㅎ

 

 

 

 

 

케그에서 바로 콕 눌러서 빼먹는 것이 전 재미있더군요..... ^.^

 

 

 

 

 

이넘 냉장을 해서 가져가면 밖에 나가서도 온도를 지켜주고 개봉하고도 일정한 맛이 유지된다고 하네요. ^-^

 

 

 

 

 

이야기도 거의 떨어지고 먹거리도 떨어져가고 막차 시간도 다가와서 일어났습니다. ^-^

 

 

 

 

 

집으로 가는 길에 한 장~ 

 

 

 

 

 

기념으로 술병(?)을 가지고 왔네요.... ^.^ 

 

저번에 가져온 사케병과 같이 함 찍어 보았습니다. ^-^ 

 

내일도 3곳이나 다녀야 하는데 아예 나갈 때 찜방 갈 준비를 하고 나가야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