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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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굴, 밀기글, 스마트 키보드 등등 키보드 어플이 종류가 다양하게 있는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한글이고 영문이고 내장 QERTY 자판으로 사용하는데, 아직까지는 딱히 불편한 점을 모르고 있습니다.
(물론 옵큐같은 하드웨어 쿼티에 비할바는 안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예전 핸드폰들에 있는 숫자패드에서 한글, 영문 입력하는것 보다 몇배는 편리하게 사용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 열거한 키보드를 사용하고 강추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듯 하여 궁금증을 갖고 찾아 봤더니
대부분의 소개글에 나타난 스크린샷을 보면 쿼티가 아닌 형태의 자판을 나타내고 있더군요.
저런 키보드어플의 장점은 쿼티가 아닌 예전 핸드폰들의 자판형태에서 입력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것에 있는건가요??
아니면 같은 쿼티형태의 자판이라도 편의성이 향상되나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글 올려 봅니다.
2010.09.08 16:45:26
같은 쿼티방식으로 쓰더라도 각 키보드 어플마다 편리한 점이 꽤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기본키보드의 경우 한글-숫자-특수문자를 변경해가면서 입력해야 하지만, 특정 키보드어플의 경우 한글자판 상태에서 버튼을 길게 누르거나 드래그하는 방식으로 숫자 및 특수문자를 입력하는게 가능하죠.




저같은 경우는 딩굴과 스마트프로를 혼용해서 기분내킬때 바꿔가는식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쿼티형태로 밖에 사용 안합니다;
다만 그 쿼티안에서의 사용방식이 딩굴과 스마트키보드 프로가 훨씬 편하기때문에 해당 어플들을 사용하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