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로 매일매일 안드로이드펍에서 글 읽는재미가 쏠쏠했었는데

 

저는 이제 더이상 스마트폰 유저가 아니네요ㅠㅠ

 

어제 저녁 3~40분 사이에, 그것도 동네약국부터 피씨방 사이에서 폰을 잃어버렸다는게 참 마음아프네요;;

 

패턴잠금되어있고 분실신고도 했기에

 

그 쓰레기같은놈도 지금으로썬 딱히 쓸 수도 없어서

 

최신공기계라도 갖고있다가 나중에 어떻게 해먹자는 생각으로 전원을 꺼두고 있는것 같습니다만..

 

잃어버리고나니까

 

폰세이프 들어둘껄 하는 후회가 들더군요..

 

여러분들도 폰세이프는 미리미리 꼭 들어두시고

 

갤스는 주머니에서 빠지는일 없게 항상 신경써주세요

 

다른분들은 이런 일이 없길 바라면서..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