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들 계셨다면 좌절입니다만...


삼바로 공유되는 폴더를 안드로이드에서


특정 마운트포인트로 마운트할 수 있도록 하는 앱이 있었네요.


cifs manager.


아직 nfs로 돌리는 리눅스 파티션을 마운트할 수는 없는 듯 합니다만


아쉬운대로 리눅스에서 삼바로 공유시킨 폴더들은 무난하게 마운트가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윈도우스 공유는 물론 말할 것도 없구요.


알아갈수록 빠져들게하는 안드로이드네요.


루트익스플로러를 구매해서 쓰면서도


삼바 때문에 estrongs file explorer를 쓸데없이 하나 더 굴리고 있었는데


바로 삭제했습니다.


vpn 세팅을 더하면 전세계 어디에 있더라도 제 사무실의 피씨에 있는 파일을 불러올 수 있다라는


메리트가 생겼습니다.


wakeonlan으로 켜서 vpn 접속 후 cifs 마운트...


이렇게 하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 직접 마운트된 모종의 외장 메모리로 인식하기 때문에


영화나 음악같은 경우 전체를(혹은 버퍼링 구간을) 다운로드 후 재생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재생이 가능하다는 장점 또한 있습니다.




그나저나 nextsense 7.0에서는 기존에 썼던 wifi N 패치를 올리니


아예 무선랜이 켜지지 않는 에러가 나는군요.


아...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