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업을 좀 오랜만에 하긴 했는데,,
펌업후 작업관리자에 2단계 램정리가 생겨서 신기해서 해보니까
바탕화면이 깨끗해 지네요.
잠시후에 생기긴 하는데, 백그라운드에 뭘 돌리는 것 같은 느낌인데,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 특정 위젯에 작용되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설계가 이렇게 되는건지,,
오로라 라이브 월페이퍼 쓰고 있습니다.
저도 잘 모르겠지만 홈 어플도 어플인지라 정리 되었다가 리로드 되는거 같은데요.
테스크 킬러류의 앱들도 종류에 따라 홈런쳐 아닥하고 종료시키는 어플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무조건 틀렸다 라고 하기엔 개인차가 있을꺼 같군요.
순정 램관리에 ignore 나 exlude 리스트가 없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사람에 따라 홈어플 종료 및 리로드를 하고 싶은 사람도..
아니 난 그냥 뒀으면 하는 사람도 있을꺼 같군요.
삼성 개발자들은 죄다 종료하고, 필요한건 리로드 한는게 맞다고 생각한걸까요?
(밑에글에도 비슷한 질문이 있었는데 비슷한 댓글 두번달게 되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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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모르겠지만 홈 어플도 어플인지라 정리 되었다가 리로드 되는거 같은데요.
테스크 킬러류의 앱들도 종류에 따라 홈런쳐 아닥하고 종료시키는 어플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무조건 틀렸다 라고 하기엔 개인차가 있을꺼 같군요.
순정 램관리에 ignore 나 exlude 리스트가 없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사람에 따라 홈어플 종료 및 리로드를 하고 싶은 사람도..
아니 난 그냥 뒀으면 하는 사람도 있을꺼 같군요.
삼성 개발자들은 죄다 종료하고, 필요한건 리로드 한는게 맞다고 생각한걸까요?
(밑에글에도 비슷한 질문이 있었는데 비슷한 댓글 두번달게 되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