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개발자도아니고 뭣도아닌 모토로이 사용하는 단순한 유저입니다.
일단,본론으로 들어가서 세분화해서말하면
1.모토로이(XT720) 공기계 가격 하락 원인의 대한 제생각
모토로이 9월달쯤가면 재고물량도 단종되구요
하락현상은 멈출거나 인상될듯 싶습니다
지금 24/7 12/XX 이런식으로 사셨던분들이 물론 아닐수도있지만
그렇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타 휴대폰 이동하는분이나 기타사유로 인해 개인소비자분들이 판물품들을
싼가격에 올리다보니까 그가격이 다른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그게곧 시장가격이 책정이되는것같습니다
위의 경우에는 어느 휴대폰이나 적용되는부분입니다
하지만 근본적 원인은 요금제이지만
또다른 이유로 한가지 들자면
모토로이 가격이 계속하락하는이유도 사람들사이에
입소문이 안좋은것도 영향이 없지않아있습니다
또,입소문이 안좋은데다가 예판당시 플래쉬 없는기능을 만들어서
환불조치 사태까지왔습니다 그렇다고 환불조치하신분들이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다들 피해자이기때문이죠
이문제의 시초는 제조업제인 모토로라코리아나 SKT에 두기업에서 생긴 근본적인 문제라생각합니다
2.모토로이 공기계 인상에대한 저의 긍정적생각과 예상
아무래도 모토로이 중고기기가격이 많이싸니까 상향될수 있을거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많은 양이 중고로
한번에풀리는 변수를 고려하면
가격인상될 확률은 좀낮아질꺼라보고있습니다
월래 단말기할부금 무시못할정도로 아예없지는 않으니까요
이제 20만원대인 공기계 모토로이가 단종이후로
프로요 나오면서 사람들이 사이에서 입소문도 날테고
그러므로 사람들이 수요가 좀많아질테고 그러면서 공급부족으로인해
가격이 저절로 인상될듯싶습니다
3.모토로이 공기계 가격 유지와 하락에 대한 예상
아이폰4나와기전부터 떨어질때로 떨어진터라
더이상 더추락하는거는 없다고 보구요
만약 떨어진다한들 10만원대 중.후반대로예상합니다
4.모토로이 프로요 시기와 상위의 펌웨어 업데이트 예상
제생각에는 프로요도 다른사람들의 의견과 기사를 좋합해봤을때 9월중순아니면 10월중순으로 생각하구있습니다
여기저기 인증절차 하는게 2달 이상 정도걸리니 좀만기달려보시면 희소식이있을꺼 같네요
3.0(진저브레드 미발표 가을예상)도 아니고 간단한 2.2(프로요)인데 그리구 뭐..
구글에서 하는말을 들은말로는 펌웨어 업데이트
시스템사양 상관없다고한다는 주장이제기된 신문기사를 봤는데요
그건 정확하지않아서 잘몰르겠습니다 확실하지않습니다~
5.결론
어쨋든 두고봐야할껏 같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일단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그렇다구 확실히 확정 되있지않아서
희망이 없어보이는 현재이지만
이글로 인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제가 드리는 사소한 부탁이지만 덧글남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내용은 유저들의 이글을보고 느낀 생각을 적어주시면좋겠습니다 반박이나 비난도괜찮습니다
확실히 모토로이는 2월달 출시 되었을 때보다 훨씬 좋아진 것 같습니다.
저는 2월달에 샀을 때만해도...
"아~ 똥 밟았다~ 이걸 써야하나 말아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앱 개발 때문에 그냥 썼습니다.
업데이트가 몇 번 되면서, 눈에 띄는 버그들은 거의 다 잡힌 듯 하고,
안드로이드 앱이 점점 늘어나면서 기능적으로도 훌륭해졌습니다.
거기다가 루팅이 되면서, 이런 저런 덕 좀 봤죠. 저는 인터넷도 안되고, 와이브로도 안터지는 곳에서...
근데 휴대폰은 잘터지는... -_-;; 그런 곳에서 와이파이 테더링 덕도 좀 봤습니다.
모토로이는 분명 훌륭한 폰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갤럭시 S보다 더 나은 듯...
프로요 업데이트는 분명 될 것 같습니다.
저는 G1(ADP 1) 폰도 하나 갖고 있는데(모토로이보다 사양 훨씬 딸림), 커스텀 롬이긴 하지만, 프로요 돌아갑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대체로 잘 돌아갑니다. hTC에서 직접해준 것도 아닌데도 잘 돌아가는 걸로 봐서는, 모토로이도 그 정도는 해줄 듯...
이미 단종은 되었다고 비공식트위터에서 나왔죠....
프로요는 4/4분기를 목표로 달리고있다니. .언제 나올지는 12월안에는 나오겠지만.. 언제 인지는 확실히 답이 없었죠;;
솔직히 10월에도 나온다는 보장은 없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빠르면 11월이 되지않을까싶기도하네요 ;;
이건 순전히 제생각입니다만.. 분위기가 그렇네요.. 트위터 자주보신분들이라면..;;
모토로라도 기업인데 애물단지 모토로이 이정도 끌고온게 신기할정도입니다...
지금 저는 환불받고 싸게 다시구매해서 사용중인데 쓸만은 합니다만 90만원이나 주고사기에는 너무 빨리 구형모델이 된게 아쉽죠..
지금 판매되는 모토로이는 울며겨자먹기로 판매하는 적자폰입니다.
만들어봐야 만들수록 손해죠
이런면에서 그냥 모토로라가 9월쯤에 전 기종(로이,쿼티,글램) 프로요 업과함께 드로이드X발매를 빡!!하고 해준다면야 모토로라 이미지 복구는 순식간일듯 합니다.
제발 한국형 어쩌고 하면서 세대에 뒤쳐진 모델 말고 최신형모델 한분기 차이 안으로 가져다만 줬어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프로요는 5월말에 모토코리아에 들어갔으니 9월쯤이 적당한 시기가 아닌가합니다.
htc나 모토로라가 타 기기보다 인정받는점은 구글과의 밀월이 크게 작용하죠...
그래서 타 회사보다 업이 빠른게 사실입니다.
아마도 모토로라에서는 일정확답에 대한 건을 미적미적거리다보니 사태가 커진듯 싶은데요...
뭐 옆동네 옵티머스Q는... LG가 너무 자신만만해서 그것도 탈이죠...
이번에도 2.1 펌업 해준다고 해서 다들 기대했는데 역시나 불발...이어서...참...
아무튼 늦어도 10월전쯤이라고 저는예상합니다.
지인(?) 통한바로는 삼성보다 프로요를 먼저 개발단계에 들어갔고 곧 소식 있을거라고봅니다..
가격하락이 배아픈건 당연하지만 ...
너무 빨리 빠졌죠.,..
모토로이 24개월약정 위약금 17만원이 떴을때...
2월예판하신분들의 남은 위약금은 60만원이 넘었습니다.
즉.. 6개월 정도는 기존가격 유지하다가 1년될때까지 반값정도로 떨어지고 1년후부터 슬슬 공짜폰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정도라면..
"그래 1년먼저썼으니"라는 말이 나오겠지만..
펌업되고 프로요확정에 더 좋아졌는데 더 싸지기까지하니...
게다가 초기비용에비해 6개월만에 17만원 사실상 공짜폰으로 풀려버렸으니 상심도가 만만치않게 타격을 입었을겁니다.
다른예지만 아이폰3gs도 아직 비싸고 옴니아2 등도 사실상 버스폰까지는 아직 안되었죠...
다른폰들도 떨어지기는 마찬가지지만 모토로이는 "예판자 우롱 + 가격방어마저 우롱" 해버렸죠....




나온지 1년도 안된 기기를 쉽게 단종 시키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