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자친구와 커플폰으로 샀는데, 여자친구가 도저히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일단 크기도 그렇고 할부금이 너무 나가다 보니까.. 여대생이 쓰기에는 크기와 할부금이 조금 부담스럽나 봅니다.

 

그래서 바꾸고 싶답니다. 디자이어 쓰다가 교품을 한거거든요..

 

뭘로 어떻게 바꿀지는 아직 안정했지만, 바꿀려는듯 합니다. 현재는 산지 1달이 조금 넘었고,

 

3개월 의무 기간은 약 2개월 남았습니다.

 

 

저도 핸드폰이 너무 느린거에 대해서 실망감도 상당히 크구요, 더군다나 오늘 갤럭시U 보니까

 

또 짜증이 팍.. 밀려오는게... 이건뭐 보란듯이 차라리 아이폰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뭐 프로요까지도 시간이 남았고, 어차피 2개월 안에는 해줄테니 여유는 있습니다..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휴대폰을 중고로라도 팔고, 다른걸로 가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여자친구님꺼는 바꿔드려야하니...

 

 

지금 생각하고 있는거는.. 위약금 만큼.. (위약금이 얼마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중고가격으로

 

네이버 중고나라에 팔고, 해지를 할 생각입니다.

 

중고나라 가보니 "유심변경" 이라는 걸로 잘들 팔고 계시던데..

 

저는 그게 잘 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가 카테고리가 적절할지는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