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디자이어 2. 테스트 너무 오래걸립니다.
갤럭시 같았으면 벌써 배포하고도 남았겠네요..
이래서 스크가 싫어요....
1. HTC의 경우 갤럭시처럼 일단 내놓고 수정하는 것은 본사 검증부서에서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버그 수정하나도 기능구현이 되고 나서 충분한 테스트를 거쳐 완전히 검증될때까지 적용이 안됩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겁니다.
2. Froyo 업그레이드가 OS만 업그레이드 하는것에서 끝나지 않고 몇가지 추가 기능이 들어갑니다. (SKT서비스 아닙니다). 그것도 시간을 먹네요.
3. 어떻게 하든지 8월중에 끝내려고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4. 갤럭시와는 무관합니다.
어설프게 만들어서 내놓고 소비자들을 불편하게 하는것보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견고하고 완성도 높은 소프트웨어가 나오는것이 더 좋은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야 디자이어의 프라이드도 높아지고 ㅎㅎㅎ
난바다소년님. 멋진 2.2 디자이어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ㅎ
갤럭시같은 경우는 출시후에 벌써 업글을 5번이나 했는데... 사실 그게 좀 비정상이죠
그리고 삼성사랑은... 갤럭시는 프로요 아니라도 물량이 딸리는 상황으로 잘 팔리는데... 디자이어의 프로요 일정을 딜레이 시킬 무리수를 두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디자이어 판매가 프로요 업글을 계기로 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SKT 어플 (T스토어와 T-MAP)이 원래 기본 탑재가 아니기때문에 그 어플때문에 지연되는 것도 아닙니다. ^^
참 답답한 글이 많네요. 삼성사랑이라는 둥 SKT 문제라는 둥..
프로요는 단순히 버전업만이 된것이 아닙니다.
하다못해 프로요업을 하면 실행이 안되는 어플들도 아직까지 꽤 되고요.
거기다가 디자이어는 이번 프로요를 업하면서 몇가지 기능들이 추가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802.11/n이 정식으로 올라오는지 안올라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위의 글 같은 거 보면 자기 얼굴에 침 뱉기 인것 같습니다. 나 무식하다라고 티내는..
뭐가 답답하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8월초에 이미 프로요를 SKT에 HTC에서 넘겼습니다. 테스트는 이미 끝난 것이고요. HTC측에선 SKT에서 최종적인 검수만 하면 금방 나올꺼라 했습니다. 디자이어는 알다시피 외국이랑 별 차이가 없는 그대로 출시된 것입니다. 뭘 수정하기에 늦는 것인지 모른다는 겁니다. 화면 구성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인지 아니면 입력기를 넣는 것인지 뭐 하기에 그리 늦는 것인지 몰라서 그런 소문이 아는 것이란 말입니다. 갤럭시S같이 현지화를 할게 많다면 모를까 디자이어는 다르죠. SKAF도 안 집어넣고 추가 기능적인 어플이 들어간다면 다운로드해서도 충분히 가능한 것인데 뭘 추가한다는 것인지요. 그리고 추가하는 어플이 시스템에서 돌아가는 것이라면 별로 좋아할 분들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갤럭시S도 문자가 표준이 아니라서 디자이어로 넘어오신 분들이 많은데 디자이어 산 목적이랑 맞지 않으니 이것도 문제죠. HTC가 구글이랑 관계가 좋고 가장 빠르게 업을 할 수 있는 업체이고 그걸 별 변경없이 나온 디자이어이기에 이미 다 만들어놓은 것을 수정하는 뉘앙스를 풍기며 적는 분들이 있기에 뭘 넣느냐, 그리고 수정할게 별로 없는데 왜 늦느냐 이겁니다.
다 만들어서 문제가 없는지만 보면 되는 디자이어용 프로요버전을 업하는게 그리 힘든가 이해하시면 됩니다. 프로요 이미 디자이어용이 정식으로 나왔고 8월초에 SKT에 넘겨줬고 SKT에서 검수만 하면 된다고 정리해봅니다. 아시고 적으신 것 맞겠죠?
전 한국에서 sk 디자이어 사서 호주에서 쓰고있는 유저인데요,,
OTA안뜨는건 마찬가지네요,,
굳이 한글펌 깔필요 없을꺼 같은데,, 루팅안하고 정식으로 유럽쪽에서 나왔다는거 업데이트 받을 방법은 없나요?
저는 참고로 홍콩발 디자이어를 사서 쓰고 있는 외국 사용자입니다.
한국에서는 이 디자이어를 개인인증해서 사용중이고요.
침고로 저도 아직 OTA 받지 못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아직 유렵발 OTA 빼고는 디자이어가 생산된 대만에서 조차
OTA는 없습니다. 그런데 SKT니, 삼성때문이라느니 하는 억측을 펴는 님의 글을 보니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참고로 갤럭시S에 들어 있는 것도 SKAF는 하나도 없습니다 자꾸 SKAF SKAF 하시는데 정확히 SKAF가 뭔지 아시는지 부터 궁금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폰들 대부분 SKAF 빠져 있습니다.
참고로 LG전자도 프로요 바이너리 받았습니다.(날짜는 제가 기억이 안나네요) 하지만 프로요 업데이트라는게 그리 쉬운게 아닙니다.
장비와의 테스트는 다시 해야 하고요. 롬 받았다고 무슨 덮어쓰기 하듯이 롬을 디자이어에 깔아버린다고 끝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혼자만 아는 것처럼 이야기 하는 이유는 혼자 똑똑해서 그런가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글을 이해 잘 못하시는 것을 보니 외국에서 오래 살았나 봅니다. 저도 십수년 해외에서 거주했지만 이 정도는 아닌데 외국에 빨리 동화가 되셨는지... 그리고 다시 정리해 드리죠. 8월초에 SKT에 넘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SKT에 물으면 문제가 없는지 확인 작업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관계자같은 분이 말하길 거기에 뭐 넣기에 좀 늦는다고 해서 그게 뭔가 어플이면 그냥 다운로드해도 되는데 구지 그 때문에 작업이 늦는가 하고 다들 그러는 것입니다. 혼자만 아는 것처럼 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엘지가 받은 것이랑 다르죠. 엘지가 받은 것은 엘지가 제작하기에 프로요를 그냥 받은 것이고 SKT가 받은 것은 구글로부터 받은게 아닌 디자이어로 이미 작업 완료된 것을 받았다는 겁니다. 무슨 작업하는 것이 롬 받았다고 덮어쓰기 하듯이란 표현을 쓰는지. 디자이어용으로 이미 작업 다 된거란 말입니다. SKT가 이상한 짓을 한다는 것보단 이미 디자이어 프로요 버전이 나왔고 받았음에 뭘 하느라고 늦냐는 말입다. 다들 그로 인해서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제발 무슨 이야긴지 남의 이야기 좀 존중해서 듣고 떠드셨으면 합니다. 혼자 머리 속에 혼자 생각 박아두고 남의 이야기는 머리 속에 들어가지도 않는 분 같군요.
그쪽이나 제대로 읽으시지요.
제글의 핵심은 현재 어느 지역에도 제대로 OTA를 날리는 지역은 유럽 몇 국가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SKT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넣다뇨.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도 마십시요.
어떤 업계에서 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SKT가 프로요 바이너리를 받았다고 끝나는게 아닙니다. 님이 모르는 많은 절차가 있는 겁니다.
물론 이 안에는 법적인 절차도 있는거고요.
전세계적으로도 널리 퍼지지도 않은 정식 디자이어 프로요롬을 SKT의 잘못으로 (아무런 지식없이) 치부하는게
맞는 말인가요?
아니면 정확히 어디서 SKT가 그 안에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늦어진다는 확증이라도 있으신가요?
없으시다면 그냥 조용히 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 보고 떠든다고 했으니 저도 한마디 하자면 정 그렇게 궁금하면 핸드폰 제조과정 한번 보고 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러면 그런 망발은 안할테니까..
역시 한글을 잘 못읽는군요. 왜 사람들이 이러나 하는 것에 대해서 전혀 관심없고 혼자 잘난 척은 여전히 하는군요.
말하는 의도와 남들이 왜 저러는가도 적었는데도 불구 혼자 지껄이고 있군요.
한글판은 들어간다고 이야기 하지도 않고 오히려 다른 곳에도 적었지만 키보드 넣나 화면 넣나 뭘 또 넣길래 오래 걸리나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에 관련자란 사람이 SkT관련 어플은 아니고 뭘 넣는다고 이야기해서 그 이야기도 나온 것이고
htc 공식 트윗에 8월초에 보냈고 금방 검수 후 나온다고 했습니다. 완성본이란 의미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디자이어에 관련된 부분은 완성본이 있습니다. 다만 SKT향(htc도 언급한) 부분이기 때문에 사업자가 첨가하는게 있을 수도 그리고 출시는 그 쪽의 협의하에 나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엘지랑 비교하는 그런 무식한 발언은 안했으면 합니다. 완전히 다르니 말입니다. 엘지는 구글 순정본을 엘지 각 가기에 맞게 포팅해야 하는 것이고 이건 htc가 이미 수정한 완성본을 skt가 검수만 하는 것입니다.
위에 skt향으로 살짝 관련자분들이 언급을 해서 뭘 올려서 늦냐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냐고 의문들이 들어서 사용자들이 저런 글들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휴대폰 생산 봄을 언급했는데 공장에서 휴대폰 생산하시는 근로자로 근무하셨나 봅니다. ㅎㅎ
자기 말이 안 받아드려지면 안되는 스타일 같은데 남의 글 좀 잘 좀 읽고 왜 저런 이야기가 나오나 이해나 해보려 하시죠. 혼자 똑똑한 척 말고요. 머리가 나뻐서 이해가 안가면 그만두죠. 손가락 아픕니다.
참 언어팩 이야기는 대충 간단하게 언급했는데 끝까지 뭐라고 하는 것은 자신의 머리를 탓하시죠. ota 이야기도 말하는 것보니 htc에서 공식 언급한 내용도 전혀 보지 못하고 떠드는 것이 확실하군요. ㅋㅋ 어이가 없을 정도네요.
생산근로자라..... 업체는 밝힐수는 없지만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쪽이 HTC가 준 것이 거의 최종본인 마냥 하는 글이 웃길따름입니다.
생산쪽도 교육하러 가긴 하지만 그쪽은 그런 일을 하는 것도 아닌것 같은데 무지 아는척 하네요.
전세계 어느 폰을 보더라도 그렇게 쉽게 업데이트 해주는 폰 없습니다. (프로요)
하다못해 엑스페리아, 모토로라 등 넥서스원을 뺀 나머지 중에 제대로 포로요 업된 폰이 있습니까?
단순히 SKT가 다른 프로그램 설치하기 때문에 오랜걸린다고 말하는 그대의 말이 매우 어이없네요.
더이상 말안하겠습니다. 어차피 관련된 일을 안하는 사람은 이쪽의 생리를 모르는 법이죠.
이해합니다.
삼성에서 "SKT에서 제일 먼저 프로요를 적용시킬 폰은 갤럭시S였으면 좋겠다."는 언지가 있지 않았을까요? SKT가 알아서...잘하려고?
이런 관계때문에 SKT에서 혁신을 바랄수가 없는게 아닐까 싶어요.
보다폰용 디자이어 23일 프로요업한다고 합니다.
위에 글 적는 분들 웃기는 분들 계셔서 정리해봅니다. 음모론을 일으키지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 SKT가 무슨 기능을 넣기에 늦는지 궁금할 따름이라 적습니다. SKT측에서 기능 넣느라고 늦어진다고 HTC측과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의하신 분들도 계시고요.
1. 프로요 유럽판은 업 됨.
2. 프로요 htc가 skt에 넘김. skt가 테스트와 기능추가로 늦어진다고 트위터와 개인문의, 관련자 글들 올라옴.
다시 말해서 프로요 유럽판에 실제적으로 한글입력기만 탑재하거나 테스트(하지 않아도 잘 돌아갑니다. 개인인증폰 돌아가는 것 보시면 상관없죠), 부팅시 skt화면만 바꾸면 실제 사용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전파수신율 수정한다는 둥 그런 헛소문 있고 하는데 그러면 간단하게 개인인증한 외국폰들 다 프로파일 수정해야 합니다.
skt측이 기능추가로(위에 적었고 htc도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늦어진다고 합니다. 다만 skt용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 와중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간단한 테스트와(skt의 검수) 수정(?)을 하면 되는데 왜 이리 늦냐고 해서 위와 같은 음로이론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럼 관련자인척 하시는 분들 뭘 수정하고 뭐가 처리해야 되어서 늦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보시지요. 관련자인 것 인정해줄테니 피상적인 것 대충 적어놓고 나 관련자요 아는 사람이요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일정과 뭐가 늦어지는지 적어보십시요.
개인적으로 갤럭시s 때문에 늦어진다는 소문 안 믿지만 뭐 때문에 늦어지는지가 궁금합니다. 하다못해 유럽판 프로요 순정 그대로 업해서 잘 쓰는 분들도 계시던데 뭐가 문제여서 늦어지는지 상당히 궁금하니 자세히 좀 적고 관계자인 척 해보십시요.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죠...
진짜 관계자라면 자기 밥줄이라 절대 진실 말안해줍니다...
바보가 아닌이상...이런곳에서 글올려서 역추적당하면 짤리는건 뻔한일이니까요...
정확한건...우리나라는 이통3사가 제조사들보다 위에 있다는 점입니다...
절대 동등하게 생각안하고 있죠...
저도 모토로이 나오자마자 질렀고...모토로이 SKAF설치된거 짜증났지만...
non SKAF버전으로 지금은 어느정도 지워진게 보여서 꾹 참고는 있지만...
앞으로는 KT에서 나오는 안드로이드 구입하고 싶습니다...
만약 앞으로 KT에서도 똑같은짓을 한다면...루팅을 해서 완벽히 지워버리는방법을 찾아야겠지요...
여기서 열불 내신다 해봤자...변하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설령 진짜 관계자분들이 보신다하더라도...과연 진실을 말해줄까요?
이통3사의 국내 지배체제가 없어지지않는이상...
이런식의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생길겁니다...




기다리다 돌이 될것 같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