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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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겔러리를 보다가 홈버튼을 누르면 종료가 아니고, 상주하게됩니다.
나중에 다시 불러오면 거의 로딩없이 곧바로 바로 불러오죠.
한 20개쯤 해주면 상당히 인생이 편해집니다. 특히 겔러리나 싱크프리 오피스 같은것들은 로딩이 좀 길다보니 더 유용하구요.
그런데 안좋은 점이 크게 3가지 생기는것 같습니다.
1.전반적인 속도 (버벅거림증가)
2. 배터리 소모 엄청나고.. (20개쯤 띄우니 10분이 1% 꼴로 배터리가 없어지네요, 정확한 실험은 아니라 신빙성은 없습니다..)
3. 배터리 교체시 의미가 없어진다는점 (어차피 다 종료가 되니..)
삼성에서 그런 위젯을 만들어주고,
각종 블로그에서 안드로폰의 테스크매니저를 필수어플로 소개하는 것은
아무래도, 좀 지우고, 관리를 하라는점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매모리에 상주시키고 쓴다는게 사실 엄청난 매리트가 있네요..
아이폰 처럼 또 배터리 교체가 아닌 방식은 더 유용할 수도 있겠더군요.
그래서 그런데 혹시 그렇게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동시에 다른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아이폰의 홈버튼은 종료인가요 정지인가요..?
iOS 이전의 3GS 출시되었을때의 시스템도 어떤지 궁금하네요..




딱히 신경써서 관리하거나 하진 않는데 20개씩 띄우지도 않습니다 ㅎㅎ;;;
그냥 별 신경 안쓰고 쓰다가 문득 홈화면에 나오게 되면 '어 프로세스가 제법 떠있네' 하면서 끄고 그러는데 보통 6,7개정도 떠있으면 안쓰는건 꺼주고 합니다;; 속도가 느려서 라던가 메모리가 신경쓰여서 그러는건 아니고 그냥 프로그램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새로 띄우고 그래도 별로 느리거나 불편하지 않아서 크게 신경을 안쓰는거 같네요...
아이폰 홈 버튼은... iOS4 이전엔 종료인가 정지인가 하는 구분이 아예 없지 않았을까요? 어차피 홈으로 나가면 프로세스는 종료되니까 말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