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겔러리를 보다가 홈버튼을 누르면 종료가 아니고, 상주하게됩니다.

 

나중에 다시 불러오면 거의 로딩없이 곧바로 바로 불러오죠.

 

한 20개쯤 해주면 상당히 인생이 편해집니다. 특히 겔러리나 싱크프리 오피스 같은것들은 로딩이 좀 길다보니 더 유용하구요.

 

그런데 안좋은 점이 크게 3가지 생기는것 같습니다.

 

 

1.전반적인 속도 (버벅거림증가)

 

2. 배터리 소모 엄청나고.. (20개쯤 띄우니 10분이 1% 꼴로 배터리가 없어지네요, 정확한 실험은 아니라 신빙성은 없습니다..)

 

3. 배터리 교체시 의미가 없어진다는점 (어차피 다 종료가 되니..)

 

삼성에서 그런 위젯을 만들어주고,

 

각종 블로그에서 안드로폰의 테스크매니저를 필수어플로 소개하는 것은

 

아무래도, 좀 지우고, 관리를 하라는점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매모리에 상주시키고 쓴다는게 사실 엄청난 매리트가 있네요..

 

아이폰 처럼 또 배터리 교체가 아닌 방식은 더 유용할 수도 있겠더군요.

 

그래서 그런데 혹시 그렇게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동시에 다른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아이폰의 홈버튼은 종료인가요 정지인가요..?

 

iOS 이전의 3GS 출시되었을때의 시스템도 어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