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짜증나네요..
요금제 자유로 해야되는 사정이 있어서 51만 9천원에 가입비 유심비까지 다 주고 구입했는데..
오늘 보니 이게 34만9천원으로 되어 있더군요..
좀 너무하다 싶지 않나요?
여기다가 엎친데 덮친 격으로 요금제 바꾸려고 하니까 1달 후에 하라네요.
원래 이런 건가요?
이거에 대한 대응책 등 조언 좀 주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ㅠㅠ
원래 통신시장이 그렇습니다..
하루마다 가격변동되고 몇시간차이라도 가격변동되고 막 그래요.
요금제 바꾸는건 skt는 홈페이지에서 한달지나야 바꿀수있습니다.
바로바꾸실려면 114전화하시면됩니다
저는 엑페 24/7 가입비 분납으로 샀는데
몇달 안지나서 12/3 올무까지 뜹니다.
이쪽 업계가 다 그런데 왠 한탄을....... 모토로이 어느새 버스화 되었지만 이미 엑페 버스탄 저는 뭔가요?
헐. 디자이어가 34만 까지 내려갔나요?
가격 하락요인이 별로 없을텐데, 왜 갑자기?
아이폰4 예판 소식때문인가?
4일되셨으면 개통철회하심이. ^^ (34만 좌표좀)
좌표는
http://item.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70488481
여기 입니다.
안드로쿨님이라도 싸게 가세요..ㅠ
음.. 링크 가보니 T할부지원으로 160,800원 나간다고 쓰여있네요.
결국 기계값 총액은 349,000원 + (24개월간 가입하면 차감되는) 160,800원 + 부가서비스 3만원 인것 같습니다.
필히 요금제 자유로 쓰실분들에겐 괜찮네요.
올인원으로 쓰신다면 여타 업체와 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요금제 자유에 위약금 190800원 단말기값 349000원
요금제45에 위약금 543600원 단말기값 0.
꼭 글쓴님이 손해본다고 생각하실 필욘 없다고 보내요.. 통화량이 많은 사람은 아래가 낫고,
통화량이 적은 사람은 위가 낫고... 그 차이인듯,
전자제품이 다 그렇다고들 하지만
솔직히 핸드폰만 그렇지 대부분의 전자제품의 가격은 어느정도 유지는 돼죠.
신제품이 나오면 구제품을 단종 시키지 금액을 내리지는 않으니까요.
비싼 DSLR 같은 경우도 금액이 생각보다는 천천히 내려 갑니다.
요즘 스마트폰 초기 출시가는 DSLR 입문 모델들보다 더 비쌉니다.
헌데 3개월만 지나면 아주 그냥 밑 바닥을 치죠..
꼭 그래야만 하는지 참 아쉽습니다..




4일 됐으면 개통 철회 하고 새로 하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