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스를 2달째 사용 하는 사람으로써...
갤스 성능 딥다 좋습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사항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이폰하고 비교 됩니다.
아이폰 나왔을때 어느것과 비교 않됬습니다.
삼성 갤럭시 S 비교 않되고 삼성 갤럭시 S 였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갤럭시 S 그냥 언제나 아이폰과 비교됩니다. 좋다 나쁘다.....
갤럭시 S 처음 받아서 밖스 열었을때.... 아 충격...
리플렛처람 되어 있는 갤럭시 S 간단 설명서 종이 쪽지 보고 충격 먹었음....
인쇄질이나 모든게... 이게 세계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인가 하는....
그래도 팔은 않으로 굽어서 쓰고 있는데//
아이폰 잡고 그냥 삼성폰으로 성공하려면
제발 삼성 개발진들 기능 구현하지 말고 서비스좀 만드세요....
기능은 누구나 구현하거든요.....
통화중 대기 콜키퍼 기능 사용하면 통화중에 전화온 사람 들 문자로 저장됩니다.
그 문자 클릭 해보세여...
메시지 클릭해서 들어가면
[콜키퍼-통화중] ~~~~ 통화버튼을 누르면연결됩니다...
나오는데... 통화버튼 어디에 있는건지?????
통화 버튼 좀 찿아주세요...
차라리 옆에 통화 버튼 하나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좋을까.....
고객이 메시지 확인 후 다음 뭘 하려고 하는지 그 감성을 읽어 서비스 좀 만드세요.
기능 구현만 하지말고..
제 생각으로 아이폰의 성공은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만들어 성공한 듯 합니다.
바다에서는 그런 실수 하지 말기를 기원합니다.
바다폰 써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면 바다는 아직 갈길이 살짝 멀다고 말씀드려야 겠네요.
Send/ End button은 있습니다만 UI에서 가운데 버튼이 반대의 역할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일관성이 없습니다.
동감합니다. 삼성은 이 일을 즐기는 회사는 아닙니다. 목표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본문 중간에 전화번호에 (마치 인터넷에서 링크처럼) 파란색으로 밑줄 그어져있고
그 번호를 누르면 통화관련 메뉴가 뜨고 (통화/화상통화/문자보내기/전화번호부에 저장)
문자를 터치해서 문자 상세 보면 거기에도 [음성통화] 버튼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정도면 충분한거 아닌가 싶은데요...




후에 펌업이나 기타 업데이트로 고쳐지길 바랍니다.
분명히 삼성측에서도 펍을 모니터링 하고 있을테니까요..
조만간 펌업이 있다고 하니.. 기대해 보겠습니다..
뭐가 바뀌었을지..
다음폰은 업데이트가 필요 없는 폰이었으면 좋겠군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