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모토로이(XT-720)사용한지 1달째입니다...
현재 저는 해당기기에대해 순정상태로 사용중이며 주로 통화와 T-MAP을 사용중입니다.
기기변경을 한것이라 요금제는 데이타 요금제가아닌 표준요금제인 12000원 짜리 사용중 입니다.
T-MAP은 T-STORE이벤트로 가입해서 1년간 무료로 사용중인데 T-MAP사용시 발생되는 데이타요금은 모두무료라고 T-MAP홈페이지에 고지되어 있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중인 스마트폰 모토로이(XT-720) 사용은
1. 인테넷은 100%로 WIFI로만사용함.
2. 계정동기화는 비활성화로 설정함.
3. 3G접속여부묻기로 설정된상태임.
출퇴근시간에 T-MAP을 몇번사용후 ( T-MAP 접속시 3G망을 필수로 사용해야하기에 3G접속여부묻기를 하면 "예"로해서 사용합니다.) T-MAP서비스이용시 발생되는 데이타통화료는 100%무료기에 별다른 의심없이 사용을 해왔습니다.
근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스마트폰은 처음이라 예전 2G폰일때는T-MAP을 이용시 데이타 통화료가 100%로 발생안되었는데 스마트폰에서의 T-MAP은 어떨지 궁금하여 T-WORLD에 가서 실시간 요금을 살펴보니 데이타통화료가 과금되었습니다.
SKT에문의해봤더니 T-MAP을 이용시 3G망 접속과 동시에 구글계정이 동기화 되어서 요금이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테넷은 100%로 WIFI로만사용했고 계정동기화는 비활성화 시켜놨는데 왜 동기화가 되냐고 문의한바 실제제가 TEST한 자료를 SKT에다 보냈고 SKT에서도 확인한바 모토롤라기기에서 계정동기화는 비활성화 시켜도 T-MAP이용시 계정이 연동되는게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SKT 문제는 아니고 모토롤라측에다 전화해보면 계정 동기화 안되는 방법을 안내해 준다고 하여 모토롤라에 전화 했습니다. 모토롤라측은 핸드폰상에서 설정->계정동기화->체크를 풀면 동기화 가 안된다고 안내했습니다. 기기사용자가 기기상에 설정을 설정->계정동기화->체크를 풀면 3G망 접속해도 계정동기화가 절대 안된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 아래의 SKT답변은 SKT측에 녹취되어있음.
[8월 10일 SKT의 답변]
1. 스마트폰에서 T-MAP서비스를 이용하면 강제로 3G망으로 접속을 허용해야한다
2. 이때 3G망이 개방되면서 T-MAP서비스외의 스마트폰의 3G망을 이용하는 모든서비스가연동되므로 원치않는 데이터 요금이 과금된다
3. 따라서 현재 기기사용자의 S/W버전을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 구글계정이 연동되는 문제는 발생안함.
4. 그래도 T-MAP서비스이용시 계정연동으로인한 데이터요금이과금될때는 차라리 요금제는 올인원요금제도 변경하라 유도함.
[8월 12일 SKT의 답변]
1. 8월 10일 답변준 3번항목에대해 거짓된 정보라고 시인.
2. 담당상담원 저와의 상담 포기하고 팀장이라는 사람에게 상담인계함
3. 팀장이라는 사람과 그간있었던 일에대해 일일이 알려줌
4. 그동안 저의 상담내용파악후 관련부서에 문의후 최종답을 주겠다고함.
[8월 13일 SKT의 최종 답변]
5. 스마트폰에서 T-MAP서비스를 이용하면 강제로 3G망으로 접속을 허용해야한다
6. 이때 3G망이 개방되면서 T-MAP서비스외의 스마트폰의 3G망을 이용하는 모든서비스가연동되므로 원치않는 데이터 요금이 과금된다
7. 따라서 T-MAP서비스 이용자는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기반 OS특성상 위의 부분이 발생되므로 T-MAP서비스의 이용유무는 이용자가 판단할몫이므로 추후 T-MAP서비스를 이용시 티맵서비스외의 3G망연결로 인한 데이터요금발생부분은 이용자가 전적으로 부담한다.
[저의 주장]
T-MAP서비스를 런칭하면서 이러한사실에대해 일반 이용자들에게 고지를 안하고 부당하게 요금을 부과시키는 행위는 일종의 계약위반이며 이용자입장에서는 SKT,MOTOROLA측의 설정하라는대로 설정을 한 상태에서 SKT와 MOTOROLA측의 기술적인 문제로인해 부당한 요금을 발생시키는 부분은 인정할수 없다
이는 현대자동차를 구매한 고객이 차량운행중 브레이크고장으로 브레이크가 작동되지 않는 것에대해 운전자가 차량제조회사인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타에 이의를 제기했는데 현대자동차측에서 브레이크는 현대자동차가 자체 제작한 것이 아니므로 브레이크 제조사에 이의제기를 할부분이고 차량운행중 브레이크를 사용할지 여부는 차량운전자가 판단할 몫이다 라는 식의 답변밖에는 안됩니다.
이러한 문제에대해 SKT,MOTOROLA측은 근본적인 해결은 모색안하고 그저 정해진 고객응대 매뉴얼에따라 앵무새마냥 답변하는 SKT측이 한심할따름이며
빠른시일에 T-MAP접속시 부당하게 과금되는 데이타요금에대해 S/W적으로 해결이되야하며 해결되기전까지의 발생요금은 당연히
SKT에서 부담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계정 동기화 비활성시켰는데 동기화되는 건,폰 자체도 문제가 있네요.이통사-제조업체간 서로 협의해서 해결해야할 문제를, 그냥 고객한테만 떠넘기고 아무런 공지도 안 하나보죠? 이거 인터넷에 널리널리 퍼뜨려야겠네요.
티맵 사용시 3g 활성화 하면 그 순간 어플 중에 3g사용하는 어플이 작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사용 된 데이터 요금이 나갑니다
비단 모토로이뿐만 아니라 모든 안드로이드폰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스마트폰 쓰면서 원치않는 데이터 요금이 나갈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이유는 님께서 티맵 사용할때3g 허용을 하셔서 그 순간에 다른 어플에서 사용을 했을겁니다 티맵데이터사용 요금이 아닙니다
절대아닙니다.. 구글계정이 동기화 되어서 요금이 과금되었다고 하는데 계정 동기화 비활성화 해놨습니다..
사용자가 할수있는 도리는 다했음에도 티맵이용시 비활성화된 구글계정이 동기화 되는 자체도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요?
고객 단말기에서 데이터 요청이 있어서, 데이터를 송수신하고 그것에 대해서 과금한다는 것은 철저하게 SKT 입장아닌가요? 티맵이란 게 SKT에서 하는 서비스인데, 구글동기화의 활성화가 티맵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그건 전적으로 티맵의 책임 즉 서비스 주체인 SKT의 문제 아닌가요? 물론 아직 그게 티맵의 문제인지 모토로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모르니까 더더욱 주의 공지를 철저히 해야하고, 더불어서 폰제조사와 협의를 하는 액션이라도 취해야하는 게 올바른 고객 대응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런 대응은 너무 안하무인이네요.분명히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자동차를 샀는데 시동을 걸면 에어콘이 같이 틀어지면서 불필요하게 연료를 소모합니다.
정유사의 잘못인가요 -_-;;;;;;;
냉장고를 샀는데 냉동칸은 필요없어서 꺼놓고 사용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냉장실 문을 열때마다 냉동칸 전원이 들어가서 불필요하게 전기를 더 사용했습니다.
전력회사 잘못인가요 --;;;
말씀하신대로 구글동기화 부분이 TMAP에서 강제로 켜게 만든다면 그때는 TMAP측에 따져볼수는 있는 문제라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어느쪽의 문제인지 정확하게 알수가 없는 상황인데
이를두고 "사용자의 단말기에서 데이터 사용요청 신호를(구글 동기화) 보내서 그에 대한 데이터 전송을 해준것"이 부당요금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느냐는 말씀입니다.
예를 잘못 드셨네요. 모든 게 예측이 되고 잘 못이 발견이 되면 수정을 가할 수 있는 IT 분야에, 일반 생활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부분과 똑같을 수는 없는 거죠. 시동으로 틀어지는 에어컨의 전기량을 사용자나 제조사가 정확히 측정할 수 있나요? 냉동칸 문을 열 때 소비되는 전력을 정확하게 수치화할 수 있나요?
확실하게 계측될 수 있는 분야를 왜 현실생활의 불확실한 부분에 빗대시는지 ;;;
그리고 그럼 티맵의 서비스 주체가 누구인가요? SKT는 분명 티맵에서 대해서 무료기간 1년을 신청하도록 했고 사용자는 위에 처럼 모든 것을 단속해서 데이터 요청이 없도록 단속했는데 어이없게도 구글동기화 활성화가 일어나서 데이터 요청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면 그게 SKT 책임이 아니고 누구 책임인가요?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폰제조사와 협의하고 테스트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단순하게 데이터요청이 있었으니 우리는 서비스했다 이런 대응이 과연 옳은가 이말이죠. 저건 어떻게 되서든 부당요금이 맞는 거죠.
너무 SKT 측 입장만 전달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말씀드리는 겁니다.
반대로 이야기 하면 SKT가 서비스하는 티맵 어플의 문제인지 모토로이의 문제인지 안드로이드의 문제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SKT 측 부당요금이 아니다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아닌가요?
더욱이 사용자가 완벽하게 데이터과금이 안 되도록 컨트롤을 한 부분에서 요금이 발생했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절대적으로 부당요금 맞죠. 사용자가 설정을 잘못해서 데이터과금이 되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저런 식으로 소비자가 고래싸움의 새우등 터지는 격으로 서로 책임 미뤄서 소비자만 피해입게 하는 SKT의 처신에 대해서 당연하게 비판이 선행이 되야하는 거죠.




웃기는 놈들이네요 완전.정략결혼해서 이통사업 잡아서 국민들 덕에 매년 수조의 순이익을 내는 기업이 참 어이없는 짓거리를 하는군요.티맵 쓰지 말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