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 좋은 기능도 많긴 하지만....

 

통화 끝기는거 기존 폰에 비해 심하다.

 

엘리베이터 타면 끊기고(물론 엘리베이터에서 사용하지 말아야 겠지만)

화장실처럼 밀페되면 끊기고,

 

건물 안쪽에 있는 계단에서도 끊기고  ....

 

OK  통화중 끊기는 거야 다시 통화하면 되는데....

 

이게 밀폐된 화장실 안에서 친구한테 문자보내면 문자 발신중 문구 나온다음에  문자 전송이 간건지 않간간지 알수 없다.

 

결론은 않갔다.

 

이런경우 기존 폰은 발송이 않되었다든지 메시지가 뜨든가? 통화지역 아니라든가 메시지가 뜨는데...

또 아니면  임시 저장하고 있다가 기지국하고 연결하고 있다가

전송해주는데...

 

갤럭시 S는 전송된것처럼하고 전송을 시키지 않는다. 무지 짱난다....

 

이 프로그램 삼성 개발자들 개선해 주기 바랍니다.

이건 단순 기능도 구현을 해 놓지 않은듯 합니다. 서비스 구현은 고사하고..

 

이런경우 911처럼 건물 안에서 문자 보내면  보낸줄 알고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