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아래 떨어뜨린 분 얘기에 올려봅니다.

저도 웹에서 찾아서 한거고요.

대충 간단히 사진...

 

IMAG0127-.JPG IMAG0129-.JPG IMAG0130-.JPG

 

사용중인 케이스는 딱딱한 놈이구요.

 

아무데서나 살수있는 핀바이스로 뚫었습니다. 집에 드릴 작은게 있으면 안사셔도 되겠지만...

 

지름은 2밀리로 샀더니 넘 작더군요. 좀 고생했습니다. 3밀리가 적당한듯 합니다.

 

구멍을 저렇게 가운데쪽에 뚫은 이유는 케이스의 사방이 디자이어 앞부분에 걸리는 형태이기 때문에

 

주변부에 뚫어서 (통과되어있는 스트랩끈에) 본체가 뜨게 될까봐 일부러 가운데쪽을 골랐습니다.

 

위치는 뭐 너무 주변과 가깝지만 않으면 깨진다든가 하는 문제는 없겠네요.

 

그리고 구멍과 구멍 사이는 5밀리는 벌려줘야 되겠구영...

 

현재 음악들으면서 다닐땐 그냥 스트랩에 손가락 끼고 덜렁덜렁 휘두르면서 다녀도 문제 없을 정도입니다.

 

참고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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