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글맵 어플에 포함된 기능입니다.
이번 구글맵을 설치하시면
"지도(기본 구글맵)",
"내비게이션(지난 번부터 있었으나 아직 작동하지 않음)",
"위치찾기(지난 번부터 있었으나 이번부터 작동)",
"지역 정보(새로 생김)" 네가지가 설치됩니다.
위치찾기 Latitude 는 구글맵 내에 내장되어 있던 기능입니다. 이번에 업데이트하면서 별도의 아이콘이 생긴 것이지요.
다만 한국에서는 정식으로 서비스가 안되어서 실행시 그냥 구글맵의 화면이 보이고는 합니다.
정상적으로 활성화 되면 구글맵에서도 메뉴에 위치찾기 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친구들의 위치를 서로 알려주는 역활을 합니다. 내 폰의 위치를 정기적으로 체크해서 친구들에게 공유합니다. 안드로이드폰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친구라면 보통 1시간 이내의 주기로 갱신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멀티태스킹도 지원을 안하고 앱형태로 배포도 막힌 상황이라 사파리로 latitude.google.com 에 접속하여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접속할 경우에만 위치정보가 갱신됩니다.
스마트폰 앱 말고 PC에서 브라우져로 관련 서비스 페이지에 접속하면 추가적인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사용자가 동의해야만 추가로 활성화 되는데, 위치정보에 대한 기록을 남겨서 자신의 생활패턴이나, 여행 기록 등을 정리해서 볼 수 있습니다. 혹은 자신의 위치를 계속해서 구글 토크의 상태로 알릴 수도 있으며, 멀리 살던 친구가 근처에 있을 경우 알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서비스가 차단되어 있는데, 로케일 설정과 몇몇 구글 서비스의 로그인 상태를 조절하여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약간 다릅니다. 이번에 맵이 업데이트 되면서 생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