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왔습니다..

 

제이름으로 온 우편물이 있을수가없(지는 않고요.. 거의 없습니다.)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그냥 뽁뽁이 붙어있는 우편봉투(?)에 왔네요..

 

두툼하니..

 

그런데 그냥 줬던 것과 새로 보내준것의 차이를 모르겠네요..

 

차이라고는 뒷면에 T로고에 어깨가 있느냐와 없느냐의 차이인데 말이죠..

 

금융 유심을 쓰지 않을 계획이라.. 고이 모셔뒀다가 케이스 깨지면 바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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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우편함 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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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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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없는줄 알았는데 차이가 있네요.. 오른쪽이 일반케이스, 왼쪽이 오늘 온 케이스 입니다.. 본체와 연결되는 단자(?)가 2개 붙어있네요..

 

RFID로 뭘 할수 있을지.. 이건 조금 기대가 됩니다..:D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일반케이스에 얇은 회로를 붙여놓은 것 같네요..

 

이걸로 이제 뭘 할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