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퍼지고.. 화면이 뿌옇고 촛점이 안마-ㅈ고....
커버를 떼면 해결되는데요... --_--;;;
당최.. 이거 뭐 커버부분 계속 교체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개조를 해야 하는지.. -_-;;;
어떻게들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카메라를 안쓰는 것으로 결론을...ㅡ_ㅡ;;;;
제 경우는...기존 피쳐폰의 카메라가 35만화소..뭐 이딴 거였기 때문에,
디자이어 정도도 대폭적인 화질 개선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아쉽긴 하군요.
커버 카메라부분 유리만 떼버리고 싶은 충동이 순간순간 드는데
막상떼면 먼지때문에 안될것 같고.. ㅠ.ㅠ;;; (이 커버가 뿌옇게 되서 카메라가 그모양이 되는것을 알고 있으니...)
뭐 찍을때마다 커버 벗기는것도 한두번이지.. 참 못할짖이고.. ㅠ.ㅠ;;;
저는 커버 안써요 ~~ 안쓰는게 멋지잔아요 ㅎ!!?? ㅎ
그 커버는 보호커버가 아니라 배터리커버를 말씀드리는 거여용...;;;
배터리커버의 렌즈부 플라스틱으로 추정되는 그부분요...
저도 그게 좀 맘에 안듭니다.
그부분 없애고 얇은 질좋은 유리로 교체하고 싶어요.
키트로 나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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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메라를 안쓰는 것으로 결론을...ㅡ_ㅡ;;;;